‘N수생 양산’ 비판에 커지는 ‘정시 40%’ 폐지 목소리
2026-02-18 13:36:52 원문 2026-02-18 07:16 조회수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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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서울대 등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만 적용 중인 ‘정시 40%’ 룰을 폐지·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N수생(대입에 2회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자퇴생을 양산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어서다.
작년 12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학부모와 입시생들이 각 대학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뉴시스)18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시 40%’ 폐지를 처음 공식화한 연구 결과는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펴낸 공교육 혁신 보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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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정시 40% 폐지 방침이 정해져도 실제 적용은 올해 중1이 보게 될 2032학년도 대입부터가 될 전망이다. 현재 국교위가 향후 10년간 적용하게 될 국가교육발전계획을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 2032학년도 대입 개편이 담길 예정이어서다.
ㅗ
군제도 삭제하고 원서 여섯장 쓰게 해주고나 말하던가 시발련들이 ㅋㅋ
ㅋ
아니근데 대체 어디서 '커지는'거임ㅋㅋ
ㅈㄹ
처음부터 정시런하는사람은 없음
누가 처음부터 자퇴를 해
다니다가 '이거 내신으로는 못 가겠다' 해서 자퇴하고 수능치는 거지
그리고 극단적으로 정시 100으로 해놓으면 지금보다 수능으로 가기 더 쉬워질걸?

저거 때문에 자퇴 N수생이 늘어나는게 아닌데...인과파악을 못하네요
#허위적 인과
씨발련들
이러다 또 수시에서 비리 한두 개 터지면 또 정시 늘려달라고 ㅈㄹ하겠지ㅋㅋ 질리지도 않고 계속 같은 패턴 반복함.
수시에 수능 최저 넣는거 보면 수능에 대해 완전히 싫어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애미없는 것들 ㅋㅋ
니애미tv
입시개편안
내신반영없는 정시 70%
학종 폐지
모든 교과전형에 ㅈ빡센 최저필수 30%
논술은 알아서
또 슬금 슬금 시동거는구나
서민을 위한답시고 내놓는 정책들로 이득을 보는건
항상 특권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