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 양산’ 비판에 커지는 ‘정시 40%’ 폐지 목소리
2026-02-18 13:36:52 원문 2026-02-18 07:16 조회수 2,00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627265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서울대 등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만 적용 중인 ‘정시 40%’ 룰을 폐지·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N수생(대입에 2회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자퇴생을 양산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어서다.
작년 12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학부모와 입시생들이 각 대학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뉴시스)18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시 40%’ 폐지를 처음 공식화한 연구 결과는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펴낸 공교육 혁신 보고서다...
-
최교진 “채용 시 출신학교로 평가하니 입시 과열...방지법 제정해야”
01/21 17:23 등록 | 원문 2026-01-20 15:48
0
5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등 국가 교육...
-
"12·3 내란은 친위 쿠데타"…판결문 읽다 이진관 판사 '울컥' [현장영상]
01/21 17:16 등록 | 원문 2026-01-21 16:05
3
0
· 재판부 양형 이유 설명 · "12·3 내란, 친위 쿠데타에 해당" · "12·3...
-
“그럼 한 판 뜰까요” 李대통령, ‘北 저자세’ 지적에 발끈
01/21 15:22 등록 | 원문 2026-01-21 14:33
5
11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저자세를 취한다’는 지적에 대해 “그럼 고자세로 한판...
-
01/21 15:11 등록 | 원문 2026-01-21 15:10
4
0
[서울경제] [속보] 법원, '증거인멸 혐의' 한덕수 법정구속
-
[속보]"12·3 비상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법정에서 구속
01/21 15:04 등록 | 원문 2026-01-21 15:03
22
37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우두머리...
-
[속보] 일본 법원, 아베 전 일본 총리 살해범에게 ‘무기징역’ 선고
01/21 14:21 등록 | 원문 2026-01-21 13:44
2
0
일본 나라지방재판소가 21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
[속보] 한덕수 1심 재판부 “비상계엄, 12.3 내란”
01/21 14:20 등록 | 원문 2026-01-21 14:15
15
19
[속보] 한덕수 1심 재판부 “비상계엄, 12.3 내란” ■ 제보하기 ▷ 전화 :...
-
"중국인이 해운대경찰서 근무" 발칵…논란의 사진 진실은
01/21 13:25 등록 | 원문 2026-01-19 10:48
6
3
중국 소셜미디어(SNS)에 부산 해운대경찰서 내부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다. 경찰에...
-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01/21 02:46 등록 | 원문 2026-01-20 20:34
4
2
고용노동부가 3월 시행을 앞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에서 하청...
-
“음란마귀 꼈나? 비주얼이 좀”...‘베리 쫀득볼’ 논란 확산
01/20 22:30 등록 | 원문 2026-01-20 20:13
3
3
최근 국내에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유행하면서 ‘두바이 쫀득 소금빵’,...
-
‘1470원 환율 안무섭다’…서학개미 美주식 250조 돌파
01/20 22:29 등록 | 원문 2026-01-20 10:43
1
1
1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 지수와 환율이 표시돼 있다. 원·달러...
-
“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의대 증원 매년 최대 840명 되나(종합)
01/20 21:55 등록 | 원문 2026-01-20 21:23
4
4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정부가 2037년 부족한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
01/20 21:39 등록 | 원문 2026-01-20 21:07
0
1
교육부가 교사들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대책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예고된...
-
총학 공동행동 "등록금 인상, 두쫀쿠 몇 개 안 사먹는 걸로 치부 말라"
01/20 21:37 등록 | 원문 2026-01-20 17:11
6
6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국가장학금 Ⅱ유형 폐지로 사립대학들이 등록금 인상을...
-
'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
01/20 21:36 등록 | 원문 2026-01-20 16:57
0
2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올해 고3이 치를 2027학년도 의대 입시부터...
-
“선생님, 수억짜리 아르바이트 한번 하시죠”…시험문항 거래 땐 학원 영업정지 추진
01/20 21:35 등록 | 원문 2026-01-20 10:18
0
3
현직 교사와 수학·영어 문항 거래 현우진·조정식 불구속 기소 후폭풍 교육부 “학원법...
다만 정시 40% 폐지 방침이 정해져도 실제 적용은 올해 중1이 보게 될 2032학년도 대입부터가 될 전망이다. 현재 국교위가 향후 10년간 적용하게 될 국가교육발전계획을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 2032학년도 대입 개편이 담길 예정이어서다.
ㅗ
군제도 삭제하고 원서 여섯장 쓰게 해주고나 말하던가 시발련들이 ㅋㅋ
ㅋ
아니근데 대체 어디서 '커지는'거임ㅋㅋ
ㅈㄹ
처음부터 정시런하는사람은 없음
누가 처음부터 자퇴를 해
다니다가 '이거 내신으로는 못 가겠다' 해서 자퇴하고 수능치는 거지
그리고 극단적으로 정시 100으로 해놓으면 지금보다 수능으로 가기 더 쉬워질걸?

저거 때문에 자퇴 N수생이 늘어나는게 아닌데...인과파악을 못하네요
#허위적 인과
씨발련들
이러다 또 수시에서 비리 한두 개 터지면 또 정시 늘려달라고 ㅈㄹ하겠지ㅋㅋ 질리지도 않고 계속 같은 패턴 반복함.
수시에 수능 최저 넣는거 보면 수능에 대해 완전히 싫어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애미없는 것들 ㅋㅋ
니애미tv
입시개편안
내신반영없는 정시 70%
학종 폐지
모든 교과전형에 ㅈ빡센 최저필수 30%
논술은 알아서
또 슬금 슬금 시동거는구나
서민을 위한답시고 내놓는 정책들로 이득을 보는건
항상 특권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