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인강이 무슨 소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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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강사 비하 의도가 없음
현우진 시발점 듣는다 한들
배성민 정병호 듣는다 한들
시발점 붙드는게 무슨 소용임?
수학 인강은 결국 개념을 풀어주는 건데
좌미분계수
우미분계수
첨점
극한
이딴건 5등급 따리도 다 알아요
인강 듣다가 현타와서 써보는데
저 강의내용에 나오는 예제
수능에 거의 안 나옴
인강을 하는거 듣는거 자체가 거의 의미가 없다고 갑자기 느껴지네
그 강의찍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고하고 닮아야 의미가 있는게 아닌가?
갑자기 써봅니다
저의 주관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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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발점 잘 하면 2컷 까지라고 그래서
듣다 듣다
지로삼?
뻔한 얘기뱎에 없음
수2도 그냥 개념 풀어 주는 거 밖에 없는데
왜 듣는건지 잘 모르겠고
기본개념 문제집이니까요 뭐... 좀 신박한거 원하시면 실전개념 들으시는게 맞음
애초에 2컷 까지 된다는게 개소리임ㅋㅋㅋ 뭔 개념만하고 2컷이 떠
병호쌤이랑 사고 닮으려면 카페부터 가입해야하는데
이 사람은 병호 선생님 커리큘럼이 아니라네요
솔직히 다른건 그냥 다 아니까 넘어간다 해도 예를 들자면 수2에 극한 좌미계 우미계 이런 부분은 실제로 킬러에도 직접적으로 많이 쓰이고 하니까.. 시발점 한번듣고 다 완전히 이해할 수 있으면 상관없지만 보통은 그렇지 못하니까.,
극한을 진짜 잘 알고있는 지 알고싶다면 230622와 231114를 학습해보도록 합시다
230622는 그냥 정석대로 밀면 풀리고, 231114는 정확히 교육과정 안인지 밖인지는 모르겠다만 극한의 느낌만 알고있으면 풀리는 문제 아니었나요
그쵸. 근데 그게 극한의 전부이고, 그걸 못하면 못 푸는거라서..
그렇긴 하죠.. 제 의도는 240522같은 전형적인 수2킬러들은 사실상 개념이 중요하다~이런 요지였습니당
그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발점만 붙들고있긴 좀 그렇긴해요
그런 생각 하시면 평생 성적 안 올라요. 수능이라는 시험 자체가 그런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런 개념 밑바탕으로 출제하는 건데... 그걸 실제 수능 기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변형된다면 어떤 걸 알고 있어야 대비할 수 있는지 그런 걸 생각하면서 공부해야지...
맞습니다..개념긴인강 듣고 커리타다보면 시간다버립니다. 개념원리기준 다버리고 개념과 예제한문제씩만풀면서 개념언넝쳐내시고. 바로 2.3.점 버리고 최근3개년 4점짜리를 바로들어가서 해설지를 보고 논리를 따라가세요. 그짓을 최소 5.6번이상하세요 그게가장 점수도오르고. 공부하는느낌납니다. 그리고바로 기출 연도별회차별로 출력해풀고. 실모로양치기해주세요
수학만 그런것도 아니고..
저는 그래서 실전개념이 뭐가 중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문제 많이 풀고 선별적으로 문풀강의 보는 게 나은 거 같은데
그것이 수학 인강의 현실입니다. 실전개념을 잔뜩 알려주면 뭐합니까.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알려주지 않으니 배워도 써먹지를 못하죠.
작수 22번은 출제의도가 확대축소로 풀라고 하는 강사들 보면 확대축소는 가르쳤겠죠. 정작 활용법은 쏙 빼먹은 채로 멋지게 문제만 풀어줍니다. 그래놓고선 자기들은 가르쳤다면서 의기양양해 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상위권들은 인강은 지식 나열, 혹은 문제 풀이쇼라는 것을 진즉 알고 혼자서 많이 하려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득점을 받기 위해선 절차와 논리를 배울 필요가 있겠죠.
화 많이 나신분들 보이는데
절대로 비하 의도 없습니다
양승진 들어보셈
인생을 바꿔줄것 같은데?
양승진은 진심으로 님에게 도움 많이 될듯뇨
개념파트 양승진 말고
기출코드 부분 보셈
승진이가 문제 푸는과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