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n​a [1442200] · MS 2026 · 쪽지

2026-02-18 02:22:08
조회수 245

쌩4수 끝에 합격해서 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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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보다는 다행이다라는 말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들었음


나도 안 울었는데 삼촌이 우셨대


돈 못벌어도 괜찮으니까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친척들이 이뻐해주시니까 좋았음


아빠는 꺼드럭 대시느라 바빴고...


친척분들은 다 관계중심 성격 너무 좋으신 분들인데


왜 아빠만 이렇게 자기중심에 허영 과시가 심한지 모르겠음...


입시도 나보다 더 아는척 하면서 친척들 가르치심...


그래서 내가 이렇게 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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