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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해부 실습 20명이 한조?…시신 공유로 해결한다

2026-02-16 10:42:28  원문 2026-02-16 06:00  조회수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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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해부법 개정으로 대학 간 기증 시신 제공 근거 마련 해부교육 지원센터 운영 통해 지역 간 실습 격차 해소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최근 비수도권의 한 의과대학에서 학생 20명이 주검 한 구를 두고 해부 실습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의료 교육의 질 저하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의학 교육의 가장 기초가 되는 해부학 실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장래에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의사들의 숙련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정부는 법령 개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의대생들의 해부 실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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