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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어웨이 [1442200] · MS 2026 · 쪽지

2026-02-16 03:37:07
조회수 94

나를 품어주던 그 오르비가 이제는 한줌 뼛가루로 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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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흙에 자취 없이 뒤섞여 있음을 생각하면 

옛날처럼 나는 다시 오르비 곁에 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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