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에서는 경험이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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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식이든 시험준비의 마인드든
사실 본인이 겪어봐야 아는 영역이거든요
저도 현역때는 아무리 주변에서 말해도 잘 안들었었는데
한번 실패하고 나니 제 자신의 우둔함이 그렇게나 잘 보였어요
그때 조금이라도 속는셈치고 더 들었더라면
조금이나마 더 나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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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25만원 내고 리트 응시하러 갔다
저도 주관을 좀 죽이고
여기 계신 고수분들의 말늘 들어봐야겠어요
입시에 대해 알아갈수록 다들 수시하라고 권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혹시 지금이라도 가능하시다면 무조건 무조건 제발 절대 수시하시길..

수시로 따악 가보겠습니다
사실 입시에서뿐만이아니라사실 머라머라 더 말하고 싶었는데
공부 좀 했다고 인생을 잘 아는것도 아니니.. 말을 아겼어요
대부분의 상황에서 말을 아끼는게 낫단것도 현역때 저라면 못받아들였을 말이었을거란걸 생각해보면
또 부끄러워지면서 뭔가 조금은 더 자란 나를 보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나이를 먹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