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시보고 국문과 펑크 노리는건 자살행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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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인데도 영어랑 함께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입결컷이 인문대 높과나 사회과학대 낮과정도 컷이 생겨버림
근데 그 정도.성적이 다른곳으로 빠져주는 성적은 또 아닌게 포인트.
최초컷에서 펑크가 나지 않는 이상 빠지는 표본이 없기에
예비2,3번 받고도 절망하게됨
근데 최초컷도 웃긴게 거기서도 펑크가 아님…
결국 상위과 추합돌면 안정적으로 가거나
마음 한번 내려서 다른 어문, 사범 쓰면 붙을 점수로 떨궈짐.
코리안에게 만만해보이는 국문인만큼 모두가 써봄직했기에
진학사 점수보다 조금이라도 모자라면 참교육당하는 거 보면
국문 같은곳에서 스나나 적정으로 쓰는건 대학가기싫다는 소리같음
어차피 해가 바뀌어도 무지몽매한 유입된 현역들은 국문이 그래도
노문? 서문? 이런데보다 좋겠지 생각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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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국문 일반은 추합이 단 한 명도 안 돌았다는 점교우도 안돌고 연대도 1번까지만 구원받은거 보면 애매한 성적대가 가장 달콤해보이는 과라 안지르는게 맞음
올해 서울대 국문도 396.6
인문대, 다른 사범대, 일부 사회대보다 높음
뼛속까지 문학소년소녀들…
제가 오늘 오르비에 처음 가입해 게시글을 못 쓰느데혹시 이번 정시 시립대 경영 최종컷(환산점수)이 얼만지 저 대신 게시글에 물어봐 주실 멋진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