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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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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fm 다시 시작한다 0 0
짧게할거라 맨유 명가 재건하기 한다음 3시즌 만에 챔스+리그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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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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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응?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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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뉴비 7 0
피아노 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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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라. 지하철 드뎌 탔는데 할머니한테 전화와서 조근조근 조그맣게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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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빈 시즌2부터 합류 0 0
1월 말부터 강기분 수강하고 있는 현역 고3인데요. 3월 학평 때까지 새기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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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29번 스포함 ㅇㅇ 1 0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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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점수 많이 올리신분? 7 0
여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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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2 0
외지주 보니까 ㄹㅇ마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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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가볼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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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하지말아주세요 0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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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봐도 이분이 정답이면 개추 13 6
"수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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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할 오르비언 있나 3 0
실버구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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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일 대성 복귀ㄷㄷ 1 0
구라쳐서 죄송해요 유대종쌤 국치독 인셉션 12월부터 듣고잇는데 현역방학이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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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메디컬편입 추천하러 옴 24 0
학교 아쉬운 친구들 편입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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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짓없는데 서바나 풀까 0 0
작년서바 안푼거 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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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내가 07 08 09들이랑 하하호호를.. 5 3
음 내년에 학교다녀도 문제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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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이즈 마인 그 미쿠....? 걔가 커버한거임? 3 0
카구야 버전에 비해서 너무 쇠맛? 기계음 나는데 이거 원곡에 비해 별루인거같음 ㅠㅠ 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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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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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0 0
8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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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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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타치? ㅈ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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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나이 조사 4 0
ㅇㅇ 삼수생까지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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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안하는이유 0 0
탈릅한다고 오르비가 끊어지는게 아니더라 글만 못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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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 신기함 0 0
내용 이해한 거 같으면 문제 다 틀리고 내용 좆도 모르겠는데도 문제는 또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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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는 사람은 없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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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헌쓰가 왜나와 ㅆㅂ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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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망추 할 사람 3 0
댓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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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서 아침 저녁으로 100, 100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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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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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미친놈인 이유 1 2
칸트가 한 여성에게 청혼을 받은 적이 있음 칸트가 결혼의 장점 504가지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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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하프모 후기] 미카리×08굇수 독서 하프모 후기 7 0
* 미카리 × 08굇수 하프모에 대한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총평 : 난이도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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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환 추천좀 3 0
걍 암거나 먹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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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른 달빛도 잊혀진 그곳에 날 데려가주오 내 눈물로 멍울진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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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당하면 오히려 좋음 0 0
오르비를 끊을 수 있는 기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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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거 뭐임 그그그그그그 7 0
시험장에서 맘편하게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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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산화당해도 되돌리는법 1 3
산화되서 빼앗긴 전자를 다시 가져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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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도 애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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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뱃지 신청 안되네요? 3 0
이거 오르비한테 메일로 합격증 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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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과는 널널하다는데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네 여기 한쌤들 계시면 혹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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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0 0
새르비 노잼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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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거주지 조사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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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숨을 바치고 싶다 0 0
인류를 위해 별볼일 없는 삶 지속할 바에는 인류를 위해 희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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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설캠 8 0
외대 설캠 설마송도로 이사가진않겟죠?? 올해 외대경영걸고 재수하는 07인데 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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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이 너무 심하다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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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가는 사람들 부럽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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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 0 0
https://www.youtube.com/watch?v=p16Lm8V-xxM&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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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우기 10 0
Vs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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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할거면 2 0
의대 갈 필요 없지 않냐 한녀 도축 탱킹하면서 퐁퐁하려고 의대 가는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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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한 사람이 만ㄹ나 0 0
내 팔로워수가 줄어써 ㅜㅜ

조건부 확률
안 갈 애들은 안 썼으니까
매번 서성한 공대 vs 연고 문과에서 닥전이라고 하는게 이상했음. 실제는 닥후라는게 증명됐네 ㅎㅎ
입결상은 그렇긴한데 로씨행 노리는게 아니면 전자가 낫지 않나요 근데.. 분탕은 아니고 저도 올해 고대 붙었습니다
애초에 후자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로씨행 진입을 염두에 두고 가는거라서요 ㅋㅋㅋㅋㅋ 정 적성 안 맞으면 이중/복전도 가능하니 굳이 전자를 선택할 이유는 없죠. 전전 정도면 고민할듯요.
애초에 문과를 갈 생각이 있는 사람들만 쓰고 안 갈 사람들은 아예 상향으로 연고공을 넣으니까요 제가 서성한공대인데 동기들 대부분 교차를 생각조차 안해봤던데요
지원조차 안 한 경우에서 해당 논의는 의미없죠. 위 자료는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에 합격했을때의 선호도를 나타낸거니까요.
본인이 쓴 댓글을 보시면 연고문과가 서성한공대보다 선호도가 높으며 후자를 갈 이유가 없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지원조차 안 한 경우는 논의에 없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조건부확률인데 논의가 의미없다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모집단 뽑힌게 저러하면 일반적인 선호도랑은 거리가 머니까요
일반적인 선호도와 뭐가 다른거죠? 수험생들이 연고 문과와 서성한 공대 중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을때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를 보면 되죠.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 합격 후 연고 문과를 선택한 비율이 월등하다는 사실이 이미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인걸요. ’서성한 공대가 연고 문과에 관심 없어서 지원을 안 한 경우는 안 보냐‘라고 따지는건 난 서울대 문과 관심 없어서 연고대 공대 지원했다. 따라서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보다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거랑 같은 논리죠.
1) 연고대 공대 지원 후 떨어짐
2) 연고대 문과 지원 후 서성한 공대와 동시 합격해 연고대 문과 선택
동일과 기준 연고대 공대 서성한 공대 붙으면 백이면 백 연고대 공대 진학, 연고대 문과와 서성한 공대 동시에 붙으면 열에 아홉은 연고대 문과 진학. 이것부터 이미 선호도가 연고대 >>서성한인데 어떤점이 문제인거죠?
‘선호’라는건 선택지가 두 개일때 그 의미를 판단할 수 있는겁니다. 연고대 문과 지원도 안 하고 붙지도 못한 상태에서 무슨 선호도를 판단합니까?
난 서울대 문과는 관심 없어서 서울대 공대를 지원했는데 떨어졌어 그래서 연고대 공대를 가야해. 하지만 서울대 문과를 떨어진건 아니니까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에 밀린다고 볼 수 없어. 이게 말이 되나요?
서울대 문과 & 연고대 공대 붙으면 거의 전자를 선택하는데 이런 사실 기반 데이터는 무시하고 ‘난 서울대 문과 지원 안 했으니까 연고대 공대 선호도가 서울대 문과에 밀리는건 아니야’라고 하는 주장은 그냥 자기 위안 삼아 하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