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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불닭피자 [1425741]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15 02:31:15
조회수 293

김범준 스블, 카나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79573

알차게 활용 중인데 후기부터 말하자면 스블은 goat가 맞고

카나토는 스블의 연장선같은 느낌임

스블이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기보다는

기출에서 자연스럽게 실전개념을 읽어내는 방법론이 주라면,

카나토는 본격적으로 기출을 씹고뜯고맛보고 소화까지 하도록

필요,충분조건을 적극 활용해서 우리의 수학머리를 훈련시킴

좋은 풀이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혼자서 분석하는 힘을 길러줌


근데 아무래도 둘 다 개념으로 일관되게 뚫어내는 게

핵심이다 보니 문풀 파트는 스블이나 카나토나 크게 차이 없음

그래서 저는 스블 책은 구매 안 하고 노트에 필기만 해서

카나토 들을 때 옆에 끼고 공부함

겹치는 문제 있으면 스블 강의도 또 들어보고 그런 식으로ㅇㅇ


범준t가 개념 진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님들도 돈 부족하면 카나토만 사서 스블 강의내용만 필기하세요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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