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할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78113
백분위) 현역 화미생명지구 89 59 3 69 59
재수 언미사문지구 89 84 3 85 89
인데 인하대 간호를 왔어요. 제가 중딩때부터 인하대를 정말 안좋아했는데, 부모님은 인하대를 너무 좋아하셔서 그냥 부모님 말씀 듣고 온거거든요. 근데 오티 갔다 오니까 이제와서 후회되네요..
삼반수 해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ㅠㅠ 해볼만 할까요? 근데 또 간호라서 학점 챙기기도 애매하고 하..진짜답답하네여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야 12 0
자라
-
듀오링고님의 장례식입니다 8 5
조의금은 여기로
-
통사 통과 표점 체계의 문제점 4 0
소수점 배점이긴하나 표준점수로 산출되는 최종 과정에서 여전히 정수로 반올림하는...
-
경제 1 0
수능 경제하는 사람 없나요??? 경제 조언 좀 구하고 싶은데.. 경제하는 사람 찾아요
-
근데이게 0 0
수학을 못하면 언매가 좀 강제되는 느낌이기도 하고
-
초코파이먹을까말까 5 0
스터디카페에서 훔쳐옴
-
로피탈 안쓰는이유 0 0
로피탈 어케쓰는지 모름
-
내 고3을 책임졌던 오르비였는데ㅜㅜ
-
로피탈 투표 0 0
‘
-
28수능 육군 군수 6 0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 후 26학번으로 입학예정이고, 수능에 미련이 남아 군대도...
-
프사 추천좀 9 0
-
중대생입니다 이거ㅈㅉ에요? 13 3
-
졸업 기념으로 와 봤는데 산천이 바뀌어도 오르비는 여전하네요 0 0
익숙한 레이아웃... 다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
-
저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쪽지로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
우걱우걱
어디 가고싶으신데요?
중경외시는 가고싶어요 여대도 괜찮고요..
많이 올리시긴하셔서 포텐은 있으신데 과가 하필 간호라 절대 할 생각없으시면 그냥 학고 박으세요
글쿤요.. 조언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왜 인하대 싫어하게 된거예여?
인천 사람이라 중딩 때부터 대학 탐방을 인하대로 진짜 자주 갔더니 질린것 같아여ㅋㅋ,,
중경외시 ㄱㄴ하실거 같기도..
올리기만 하시고 내려간건없어성..
삼수는 얻을거보다 잃을거를 생각하세요. 삼수 실패 인하대 복학생 쉽지 않습니다. 그냥 다니시는거 추천합니다.
인하대가 다니기 싫으신거면 삼수해도 좋을거같고 같은 간호로 학교 바꾸실 거라면 그냥 다니는것도 생각해보세요..! 간호는 학벌이 많이 중요한 과가 아니긴해서요. 저도 다니던 학교가 싫어서 학고반수했다가 올해 원하는데 가긴했는데 실패해서 돌아갔으면 힘들었긴햇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