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구의 단점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77114
강사가 너무 고능해서
방법론 없이도
학생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필수유형따위를 직접 양치기로
외우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등한시 하게 되고
할 일을 유기하게 됨
강사가 제시하는 이것만 따라가면 된다하고
자기객관화 안되면 타강사가 나을 수 있다 생각함
2년 듣고 난 후의 생각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1 지는거에요? 2 0
“이겨”
-
취했다 5 1
응
-
술 아예 못먹는 사람은 4 0
대학생활 어케함? 몸이 좀 안 좋아서 술은 물론이고 탄산음료도 못 마심 초중고딩때...
-
의사가 키가 크면? 1 3
장(長)의사 엌ㅋㅋ
-
개웃기네 2 4
-
예상 반응) 구1마유시를 버리니까 bfx한테 깨지는거다 2 0
구1마유시였으면 이겼따 ㅈㄱㄴ
-
대상혁
-
희대의 씹스캠이냐 아님 진짜 꿀통이냐 ㅋㅋ
-
수시 쓸 수 있었으면 수시 쓰겠지
-
학교가 싫다 4 1
학교가 그대로 폐교해버렸으면 좋겠어
-
문과 취업 3 1
문과 탑인 경제, 경영학과 나오면 보통 취업 어디로 하나요?
-
광운전자 가면 4 1
학점잘따면 삼성 가나요 대학원안가고 개꿀인대 인서울 낮은학교라 학점 따기도...
-
진짜 독기로 가득한 성훌들은 연성고 외치고다님
-
이안 개예쁘네 4 1
09원탑
-
시간표가 왤케 잘게 쪼개져있냐
-
일어난지 5시간째 4 1
햄부기 두개먹고 비스듬하게 누워앉아서 릴스만 봤는데 배고파짐
-
옵시디언의 그래프뷰, canvas(마인드맵) 을 사용하는데.. 결국 새로운 생각을...
-
생기부는 평반고 수준인데 내신 따기는 빡센 경기도 소재 기숙사 고등학교 재학...
-
그래서 데이오프 어떠캐함!! 2 0
왜 안알려줌 ㅡㅡ
2강 듣고 그 생각함
뭐랄까 항상 수학만 좆박았는데
주변에도 윤구듣고 141111이 넘쳐나는 상황을 봄..
뭔가.. 타과목 방법론이 더 잘맞음
다른 과목이라도 올려주셨잖아 한잔해
공특은 그런 의미에서 개 씹 고트임 수험생은 다 들어봐야하는 강좌라 생각함
그 사람도 교대갔네 ㅋㅋㅋ 설교긴한데 뭐지
“대윤구“
솔직히 연습량자체도 굉장히 중요한거같은데
맞음 그게 아쉬운 강사인듯
수특 수완을 루틴으로 돌리던가
다른 얇은 문제집 한 두권은 같이 병행하면 참 좋은 강사같음 나에겐 참 애증의 강사임
윤구햄 댓글달까봐 무섭네 나 개털릴 자신있는데
안녕하세요이투스법무팀입니다

여기 답을 달아주면 달아줄 분이지 고소멕일 사람은 아님무슨 의도로 강의를 만든건진 알겠는데 대다수 수험생은 그게 힘들단게 문제지 그걸 외우는게
그래서 난 필유공이랑 사공법 옆에 두고 수특풀면서 아~ 이래서 요따구로 방법론을 만들었구나 이해하면서 보니까 뭔가 잘 외워지는것 같기도 하고..
우리범바오는글내리던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뭐.. 사설2등급이 커하인 병신쪼다지만 나보다 고능한 사람들이 들으면 잘 써먹지 않을까 싶음 하위권은 정승제로
예제의 난이도가 아직 너무 높음 불필요하게 높은거같아서 수험생이 해당 파트의 설명을 이해하는데 부적합하단 생각도 들고..
이걸왜저한테다는거임
걍 그런 생각이란거임 ㅇㅅㅇㅅㅇ
미아내 ㅠ
그냥 방법론 적용시키는거만 열심히 연습하면 1은 뜨는듯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