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네무리 [1445266] · MS 2026 · 쪽지

2026-02-14 2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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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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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闇の中で君は怯えてる

어둠 속에서 너는 두려워하고 있어


そこには温度すらなく あるのは残響だけ

그곳에는 온기조차 없고, 남아 있는 건 메아리뿐


永遠に色褪せない星を探すように

영원히 빛이 바래지 않는 별을 찾듯이


痛みを隠したまま手を伸ばしてる…

아픔을 숨긴 채 손을 뻗고 있어…


「私の姿は見えていますか?

「내 모습이 보이나요?


夜の闇の中、私の声は届きますか?」

밤의 어둠 속에서, 내 목소리는 닿고 있나요?」


透明な星の雫を そっとひとつ零した

투명한 별의 물방울을 살며시 하나 흘렸어


ただ震えている その胸に届くように

그저 떨고 있는 그 가슴에 닿기를 바라며


この星降る道の先は 君のための未来

이 별이 내리는 길 끝에는 너를 위한 미래가 있어


もし躓いても

혹시 넘어지더라도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私が道を照らすよ

내가 길을 비출게


傷付いた姿 いつだって見てるよ

상처 입은 모습, 언제나 보고 있어


苦しんでる姿も ちゃんと見てるよ

괴로워하는 모습도 제대로 보고 있어


輪郭を伝う微かなぬくもりは

윤곽을 따라 흐르는 희미한 온기는


残酷なこの世界で君が生きてる証明だよ

잔혹한 이 세계에서 네가 살아 있다는 증명이야


透明な星の雫を そっとひとつ託した

투명한 별의 물방울을 살며시 하나 맡겼어


夜が終わっても 誓いが薄れぬように

밤이 끝나도 맹세가 흐려지지 않도록


この星降る道の先は 君のための未来

이 별이 내리는 길 끝에는 너를 위한 미래가 있어


もし躓いても

혹시 넘어지더라도


何度でも 何度でも

몇 번이고, 몇 번이고


私が道を照らすよ

내가 길을 비출게


君の周りにある満天の星が

너의 주위에 있는 가득한 별들이


今は見え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

지금은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ほんの少し前を向ける時が

조금이라도 앞을 바라볼 수 있는 순간이


訪れるまでずっと近くにいるよ

찾아올 때까지 계속 곁에 있을게


透明な星の雫を そっとひとつ預けた

투명한 별의 물방울을 살며시 하나 맡겨 두었어


暗がりを照らす 道しるべとなるように

어둠을 비추는 이정표가 되도록


満天の星のひとつで 私は待っています

가득한 별들 중 하나로 나는 기다리고 있어


もし立ち上がれたら

만약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いつの日か いつの日か

언젠가, 언젠가


私のことを探して

나를 찾아줘


見つけて

발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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