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 대만서 도박장 방문 … 구단, 징계 절차 착수

2026-02-14 17:32:14  원문 2026-02-14 15:20  조회수 146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71447

onews-image

2026시즌 프로야구를 앞두고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이 현지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구단 측은 소속 선수들을 귀국 조치하고 도박장 출입을 공식 사과했다. KBO와 구단 자체 징계 절차도 착수할 방침이다.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는 대만 현지 도박장에 출입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을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후 열릴 KBO 상벌위원회의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안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고려해 이후 구단 자체 징계도...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goldship(1190997)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