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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맨 [1426980] · MS 2025 · 쪽지

2026-02-14 16:12:05
조회수 572

한양대는 수능전에 패를 전부 깐게 실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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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야 국수잘보고 영탐안보는건 유명함

국수는 어떻게내도 대학라인을 결정지는 과목이니

영탐이 쉽든 어렵든 상관없음


성균관대는 수능 끝나고 영어 반영비를 공개해서

영어 물이면 그거 나름대로 2등급부터 점수깎았을거고

올해는 핵불이어서 4등급까지 구제해줌

탐구는 물변이긴하지만 백분위 반영비인 나군에서 구제해줌


근데 한양대는 영어 반영비를 수능전에 공개해서 무르지도 못하게 3등급이하부터 점수가 훅훅 까이게됨

핵불영어맞고 3뜬친구들은 서강, 성대가 훨씬 유리해져버림

근데 상대적으로 서성한에서 탐구를 유의미하게 보는곳이 한양인데

변표도 불변말고 표준변표쯤 되게 변표를 내버림


대충 국수영탐중 2개 잘보고 2개 망인 사람들이 서성한간다 생각했을때

국수잘영망탐망 < 서강대가데려감

국수중 1개만잘 영탐중 1개만잘 < 성대가데려감

국수중 1개만잘 영망탐잘 < 한양대가 데려가야하는데

영망중 4등급은 한양을 쓸수도 없고 3등급도 점수가 훅나감


선발표한 영어 반영비때문에 이미 영망들은 구제가 어려우니

탐잘들이라도 끌어왔어야했는데 불변냈어도 영어감점이 뒤집기

쉽지 않을정도로 되어버림

특히 문과는 답이없을정도로…

그래서 표준에 가깝게 변표내고 특이한 탐구반영비로 뭔가 해보려 했지만 생기부 반영 10퍼가 또 고비임


한양대 피셜 학생부로 불이익 없게끔 한다고 윤도영T를 통해 

언질을 줬지만 분명히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임

(사후적으로 출석 어쩌구때문에 실제로 유의미하다는 이 글에서 의미없음)


결국 한양대는 국수중 1개만잘 영망탐잘인 문과학생을 데려가기

굉장히 껄끄러워짐

중대는 영망을 구제해주기에 서강에 뺏기고 중대에 뺏기고 성대에 뺏겨버리니

냥대식 점수가 잘나오는 학생은 다른 학교중 하나에서 무조건

점수가 잘나오는구조가 되어버림


성대나 서강대, 중대처럼 자기학교만 쓰게 만드는 반영비가

없었기에 입결이 떡락해버린게 큰 원인


만약 냥대가 성대처럼 수능끝나고 영어 반영비 간보고 불변냈으면

한양대식 인재는 한양대가 압도적으로 점수잘나와서 

냥대를 쓸수밖에 없어서 입결이 이정도로 똥은 아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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