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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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글에 서울대 115~~ 이야기가 뜨는데 저 소재의 시발점이 되는 이야기나 사건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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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ㅇㅈ 5 0
미국 사이트에서 주문해서 아마 다음 달에 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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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성적 변화는 현역 54544(언확영사사) 재수42312(화확영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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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통 통 ㅋㅋ 4 1
09부터는 통통 통 통이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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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아파 4 1
배가진짜아파요 스트래스받아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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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 쓰는 찐따만 없는 상황이면 바로뒷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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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못이라울엇ㄷ어 2 0
문과학교에서도 수학쌀먹을못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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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 0
버스 번호판 보고 소인수분해 열심히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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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력 충전중 2 1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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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부모님이 한 말씀임 반박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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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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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쌤 입시 너무 모름 ㅋㅋㅋ 2 1
국어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고 하고 과탐 어렵다고 하니깐 내가 못하는거라고 하는데... (맞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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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백 되고 싶어 울았어 2 0
내세울 만한 게 하나라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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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가고싶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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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보다 국수 11 백분위 99 100 박혀있는거 보고 박수가 먼저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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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가 정병이 있는거지 3 2
사람들 다 좋아요 프로그램도 좋고 처음에만 말 안 걸어준 거고 나중엔 그래도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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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설표 닉 버려버렸네 2 3
물론 곧 다시 돌아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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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아웃풋이 아쉽다고? 4 1
내가 아웃풋을 드높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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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대학이신 분 계신가요? 1 0
대부분 학교가 기숙사 배정이 1학년 때는 거리순, 2학년 때부터는 성적 + 거리 맞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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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 1 1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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