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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10년 만에 공직 떠난다

2026-02-13 11:29:48  원문 2026-02-13 10:44  조회수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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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오며 ‘충주맨’으로 얼굴을 알린 김선태 주무관(뉴미디어팀장)이 사직의 뜻을 밝혔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현재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조선닷컴과 통화에서 “김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 맞다”며 “현재 내부 처리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김 주무관이 퇴직을 결정한 사유나 구체적인 퇴직 일자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의 유튜브 콘텐츠 제작·운영을 전담하며 기발한 영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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