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뜌땨이 [1328902] · MS 2024 · 쪽지

2026-02-13 00:55:45
조회수 96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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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가야 할 때가 아님을 알고 있다.

새르비 킵고잉


rare-YouTube rare-네밍나다이스키다요 rare-푸린 rare-칸예 웨스트 rare-1타 강사 한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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