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18221227 [1447573] · MS 2026 · 쪽지

2026-02-12 21:09:56
조회수 108

근데 진작에 좀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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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티 쉬는 시간에 극도의 우울함은 이미 지나가고 없어요.. ㄹㅇ 그때 심정은 다시 생각하기 시름

왜 다같이 부모님께 사랑받고 잘 키운 자식들인데 왜 내 꼬라지만 이럴까... 막 이런 생각이 들어서 힘들언음

이젠 착하고 좋은 글만 쓸게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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