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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이쁘진 않은데 특히 실전에서 더 저러는 듯
최저 빡센 대학 적당히 찾아서 수시 여기에 쓰겠다고 말하시는 건 어때요
걍 담임한테는 그렇게 말하려구요…ㅜㅜ 조언 감사해요!
일년전 저같은 상황이신거 같네요 제 얘기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일반고 내신 3점대였고 제가 원하는 대학을 수시로 절대 못가는 상황이었는데 부모님께서 수시를 원하시고 저도 부모님과의 갈등이 무서워서 수시와 정시를 병행하겠다는 절대 하면 안되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신을 마친 후 돌아와보니 탐구가 박살이 나있었고 전 그대로 수능까지 망쳐버렸습니다
제가하고싶은말은 1.정시를 결정했으면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가세요 솔직히 지금 내신으로는 원하시는 대학들이 힘들겁니다
2.부모님과의 갈등은... 해결되면 좋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습니다 저도 모고 성적으로 부모님을 설득해보려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도 수시를 놓는다는거에 대한 부담이 크셔서 허락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갈등이 있어도 그냥 정시 해야됩니다. 일단 모고 성적을 통해 설득을 시도해보시고 안된다고 흔들리진 마세요
3.결국 결과가 좋으면 장땡입니다 전 결국 정시에 올인하지 못했지만 수능 성적은 외대 시립대 라인이었습니다 일반고 내신 3점대가 쓸 수 있는 대학보다 훨 높은거죠 부모님도 결과를 보고 저한테 많이 미안해하셨습니다 그냥 믿어줬으면 서성한 이상 갔지 않을까 하고요... 저는 솔직히 한달간은 제정신으로 못살았습니다 한두문제 더맞췄으면 서강대 가는거였는데 내신대비하느라 날린 시간이 너무 아까웠거든요 요지는 과정상의 갈등도 중요하지만 결국 남는건 성적입니다 그러니 화이팅하시고 흔들리지마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결과좋으면 장땡이라는 말 새기고 밀고 나가겠습니다… 아무리 정시를 박아도 수시로 갈 수 있는 삼육대보다는 높게 갈 것 같네요. 그나마 기숙사라 부모님과 잘 마주치지 않는다는게 호재네요..ㅜㅜ

화이팅하시고 꼭 원하는 곳 가시길 제가 정시를 밀고나갔어도 실패했을 수 있겠지만 중요한건 본인 선택이 아닌 남의 판단에 끌려다니다가 실패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정말 힘든거같아요 자신을 믿으세요 할수있습니다동국대식 2.7이면 안 되는거 아니에요??
아마 제가 알기로 10~20% 도전권 성적일거예요.. 더 낮춰서 인경기 힘들다 하시면 놀라 까무러치실것 같아서 적당히 올려쳐서 말씀드렸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