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황님들 비문학 관련해서 물어볼게 있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35614
저는 그냥 재진술, 담화표지 이런거 신경 안쓰고 쭉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냥 최대한 납득하고 이해하는 느낌, 그냥 평소에 글 읽는것처럼 문제를 푸는 스타일인데, 저처럼 이렇게 문제 푸시는 분들 있나요?
인강에서 알려주는거 써먹으면서 읽으려고 해봤는데 약간 적응이 안돼서 오히려 문제가 안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서론이 길었는데 제가 답변을 듣고싶은건
1. 인강에서 배우는걸 계속 써먹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적응이 되면서 괜찮아질까요?
2. 저처럼 그냥 최대합 납득하고 이해하는 느낌의 강사 추천해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경희대가 미쳤어요 0 0
한의예과(인문) 포함 탐구 1과목 반영 ㄷㄷ 이제 입결 경한 >>> 경의 어게인...
-
수학 3번만 안 틀렸어도ㅜ 0 0
1페 무조건 들었는데ㅠㅠㅠㅠ
-
성욕이 없어지면 3 0
좋을까.. 일단은
-
원신할거야 0 0
스네즈나야 언제 나옴
-
미적을 끝내고 얻은 것 0 0
4점 문제에 대한 공포감
-
문과이고사문은 이미 하고있습니다.한지 이기상 괜찮다고 들었는데, 제가 지리에 아주...
-
예로부터 나라의 인재는 6 3
시대에 모여왔으니 그대 재수가 우연이겠는가
-
나왔어 0 0
내가 누군진 아니
-
그대, 동의의 자랑이듯 3 0
동의, 그대의 자랑이어라
-
언확사생인데 0 0
이과 한번도 생각한 적 없음ㅆㅂ… 근데 점점 문과 미래가 어두운걸 직시하는듯?...
-
N수면 걱정안해도됨 타대학도 안적어둔 학교여도 일단 2025년 2월 이전졸업자면...
-
솔직히수열이랑지로함보단 3 0
삼각이지
-
ㅈㅂ 삼각함수 0 0
270622
-
생각해 보니 내신 점수를 유지하려면 본인은 성적을 올려야 하는 상황임 1 1
통과1받았었고 그게 4학점짜리라 본인 내신을 많이 올랴자ㅓㅆ던 거 같은데 이재...
-
ㅋㅋㅋㅋ
-
5월 1일 쉰다 공부한다 3 0
노동절이라고 잇올 안 여는데 스카 가면 낮잠 자고 올 것 같음
-
내년 1타 선생님 메가, 대성 0 1
내년 교육과정에서의 과목별 1타 예측 해보자
-
걍 곱창시켜버림 4 1
아르~
-
서강대 좋음 0 1
뭔가뭔가 간지나고 고풍스러운 느낌
-
금융쪽은 2 1
또 서강대가 잘한다는데
-
점수를 날리냐고 값 구하라고 아주 친절하게 문제에 제시되어있는데 그걸 못 보고...
-
안녕하세요. 반복되는 사고 오류를 찾아내는 KAOS입니다. 수능 국어에 대해 모두가...
-
난 여름이 시러
-
슬슬피부과다녀야지 5 0
작년에정신적으로굉장히힘들었을때 피부개박살난게착색이된것인지...
-
ㅎ
-
갠적으로 0 0
곡에서 베이스가 너무 두드러지면 진행이 좀 답답하게 느껴지는거같음
-
여자 삼반수 포텐 있나요 1 0
화작 확통 한지사문이고재수 6모 80 78 2 93 859모 90 74 3 88...
-
역시나는기대치만존나높은새끼였음 1 2
실력이그정도아닌데 문과학교애서통과1받아서 뽀록으로 올라간 내신 가지고 딸딸니나...
-
냥줍이 20레벨 달성! 20 1
-
난 꿈이 있어요 3 2
노게임 노라이프 2기 pv를 만들어서 트위터에 올리고 공식처럼 노겜노라갤러리에...
-
270622 수2 기원 1일차 3 0
우리가 다 예측할수잇는 25수열-26 지로 - 27 삼각? 간지안난다 평가원아 수2로 내줭..
-
토게토게 신곡좀 4 0
니황의 목소리가 아니면 귀를 만족시킬 수 없단 말이다
-
비염땜에밖에못나가겠다 4 0
ㅠㅠㅠㅠ
-
야식먹말 5 1
지금 진지하게 3시간째고민중
-
금요일에만나요 3 1
홍대금요일에밥먹으실분 ㅜㅜㅜㅜ
-
씨-발 영어 존나 하기 싫네 0 0
차라리 수학을 할게 수1을할게 미적을할게 마플을풀게 미친개년을들을게게그러니바르으제발
-
시립대 2028 2 0
서울시립대, 그곳은 대학이 아니다
-
답은 고우석 복귀 인가
-
두각 자료 대리 수령 + 택배 알바 하실 분 구해요 2 0
두각 일요일 9시 김범준 미적 수업 듣는데 자료 수령 + 택배 배송으로 용돈 버실...
-
오노추 3 2
-
270622는 진짜 뭘까 5 1
260622 - 260922 - 261122 - 27n22 - 28예30 으로...
-
애초에그때부터박았으면지금이러지않앗으 과거의내가 기대치를 분에 넘칠 만큼 올려버려서 사람을미치게함
-
요즘은 가운데 앉아있으면 커플이든 친구든 한자리 안 당겨줌 4 0
뭐 친구? 이제는 친구가 있다는 것도 부러워서
-
정시한다고 애들한테 말하면서 1 0
내신 공부 안 한다고 했었음 근데 뒷공부가 아니라 진짜 공부를 안 했는데 애들보다 더 잘 침
-
입학처에 올라온 시행계획입니다
-
식단해서 7키로뺌 0 1
햄버거먹고싶음
-
오늘 공부시간: 7h 40m 누적 공부시간: 51h 40m 국어: 3지문 분석...
-
그래서멘탈나가서 공부할의욕이안들어
제가 황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강사분들 방법 안따라하고 그냥 읽고 그냥 푸는 느낌으로 했어요
1.원래 모든것에는 체화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인에게 맞지 않는걸 억지로 체화시키는건 비효율이 될 수도 있어요 저는 강민철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는데.... 뭔가 알려주시는게 너무 많아 체화가 힘들거같아서 포기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방법들이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게 노력하시다보면 당연히 전보다는 나아지실거라곤 생각합니다
2.이건 제가 국어인강을 거의 안들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그런 스타일로 보통 심찬우, 김동욱 선생님이 언급되시는거같아요
ㄱㅅ합니다
ㅅㅊㅇ느낌인데
국정원이랑 비슷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