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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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해서 최저맞춰도
강원권이라 한림 강원 가톨릭관동 이렇게밖에못봐요
지금 홍익대전전이랑 경희대사회기반시스템공 둘중 하나 갈거같은데
솔직히 공대나와서 걍 취업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증원을 이재명답게 화끈하게시키시던데
지방에서 수련하는것도 에바고 의사해도 의대학벌경쟁도 심해질거라 쭉 강원도에서 살아야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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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전 서울대 공대여도 반수할 것 같은데요..
의대를 그렇게 가고싶으신 이유가 뭘까요?
글에서 답이 정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ㅋㅋ
왜요?? 진짜모름
강원도면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째서죠???
강원도가 다른데 비해 수월하다해서요
강원도 지방의대가 이미 붙은학교를 버리고 갈만큼 메리트가 있나요?
입시하기 싫어요 ㅠㅠ
저도 남한테 조언할 위치가 아니다만 강원도지역이 2025때도 그랬듯 타지역에 비해 수월한 편이고 어쨌든 의사메리트가 크기때문에 작성자님이 가족분들과 상의하고 결정하시면 좋을듯여 근데 오르비분들도 그렇고 다른입시커뮤에서도 대부분 하라할것 같긴합니다
해당 의대들 가능한 내신인가요? 홍대랑은 꽤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
홍익대는 정시고 수시내신도 있어요 한림 강원은 증원 전에는 불가능한 내신이고 가관은 올해도 최저만 맞추면 붙는 내신입니다 1점대 중반이에요 지역인재전형이요
아이고 그건 무조건 맞춰서 가셔야겠는데요
쓰읍 알겠습니다 휴학가능한 경희대 추합되도록 빌어볼게요
근데 의대 학벌 경쟁이란게 실제로 있기는 한가요..
다 허상인가요?
강원도 의대 재학생입니다
의사하면 뭐하고 싶으세요? 강원도에서 개업하거나 평생 페닥하실 거면 하세요. 근데 저희 학교엔 지방의면서 탈지방 하고싶어하는 학생밖에 없어요. 등록금 정부에서 받고 정부 정책대로 10년 의무복무하는 의사는 학교 내에서부터 경쟁력이 있을까요 저희는 이미 길이 좁은데요..! 제발 저도 잘 모르니까 주변에 의사라던지 아는 분들 붙잡고 고민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참고하겠습니다 20년동안 하고싶은일이라고는 초등학교때 마술사밖에 없었어서 고민되네요 욕심도 없고 야망도 없어서 전 그냥 배따시게 잠만 잘 수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