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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7ㅤ [143387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10 15:31:59
조회수 515

이제 정시 일정도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예비 1번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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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모집이 있긴 한데


이제 3일 정도 남았으려나요


그래서 한가지 제가 알고 있는 기적의 추합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네요


어떤분이 점공상 이제 빠질 사람이 없어 보여서 자포자기한 예비 1번이었고


그래서 저녁에 부엌 식탁에서 불 끄고 천장을 바라보면서 넋 나간 자세로 앉아 있었는데


저녁 8시까지가 최종 마감이었는데


저녁 7시 52분인가에 핸드폰이 팍! 켜지더니 입학처한테 전화왔다고.....


그 깜깜한 분위기에 핸드폰이 켜져서 전화가 왔을 때 그 느낌 상상되시나요?


또 제 지인 아들내미가 외대 예비 1번이고 마감날에 극적으로 문 닫고 들어갔다고 들었네요


이렇듯 예비 1번은 어떻게 어떻게 꾸역꾸역 들어갈 확률이 높으니


끝까지 핸드폰 끄지 마시고 켜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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