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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2 0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40년 가까이 교육 현장에 헌신한 초등학교 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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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에서 26학번 새내기를 찾습니다! 0 0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준)제54대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 SW:on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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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외영 간판엘트 합격 인증! 6 4
ㅠㅠㅠㅠㅠㅠ 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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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한 4 1
동의대 한의예 몇번까지 빠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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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쌍외뱃을 가지고 싶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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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3 0
잘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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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미적과탐 안한건 ㄱㅊ은데 그럼 학교 수업이라도 조금은 들어서 교육과정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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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겨론시장에서 인기많을까요 로또1등당첨자는 14억보유 무직 고졸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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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추합 7 0
신소재화공시스템 4차 예비까지 돌아서 4n인데 가능성 있나요 홍익대 홍대 추합 4차 5차 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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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약 펑크 4 0
설약 펑크 어느 정도인가요? 396이라는 소문 진짜일까요? 설마 그 이하는 아니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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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언제까지 해야하노 2 0
과목별로 정리좀 독서 문학 화작 수1 수2 확통 영어독해연습 세계지리 정치와법 한국사 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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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점 만점에 총내신 285점이면 잘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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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재·편입학해도 국가장학금 받는다…'최대 8회' 한도 내 허용 1 0
내년부터 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 다시 입학하거나 편입한 학생도 개인별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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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는 왜 7색일까 4 0
삼원색처럼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닐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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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우울하네... 7 0
연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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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킬캠 시즌1 시즌2 중고로 싸게 사거라. 그럼 27드릴 문제 다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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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제보단 서울대 증원이 더 직접적 영향을 받음 6 2
전 지방의 vs 설약수 택하라면 닥후인 입장 + 투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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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나군 펑크라면서요" 6 1
"컨설턴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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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뱃지를 진짜 만들거면 1 2
오르비 비공식 사용률 1위인 우리 ㅈ반고도 좀 맹글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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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 0
아아


4월에 아네모이 하려고 연명해가고있음
정확히 그것입니다
안락사 머신 상용화되고 가격 내려가면 바로 달려갈거임
오 ..
여러 가지를 향한 사랑
!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흠 .
요르비글보기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고싶어요
헉 저도

개추드립니다 정보 찾으면 알려주세요알베르 까뮈의 반항을...보고 반해서 삽니다
호옹
나츠메린괴롭히는게 낙임
귀신드리 만지기
네
ㅜ.ㅜ 저도
...
똥 키우기
우걱우걱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면 살만한것같아요
NPC처럼 살기
크리스천이라….
!!
아직 성불을 못함
대학도가고 연애도 하고 취업도 하고 효도하고 이정도는 해야 성불할듯
1557년은 거뜬히 살겠누 ㅅㅂ
덕질하기
스위치 마냥 죽기 버튼 있었으면 눌렀음
ㄹㅇ
죽을 이유가 왜 있음
가족이 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쓴 돈만큼은 벌어봐야 겠음
헉
책영화음악게임식도락애니
할게 너무많음
그렇군 ..
그러게요
ㅜㅜ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느낌
아싸히키 줍기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나올때까지 꾹꾹 참으면서 사는중입니다
특이점주의자 굿
없어요
그래서 그런가 딱히 무병장수에 관심도 없고..
가격표 안 보고 애니 피규어를 맘껏 살 수 있는 날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낭만있네요
5년전에 행주대교에서 뛰어내려볼까 했는데 밤새 붙들고 있어도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3년전엔 한밤중에 소주 3병 원샷하고 길바닥에 드러누웠는데도 살아버렸습니다
아직은 죽는게 사는것보다 무섭네요
Avenge
Punishment
Making sure that pain like mine never reappears in the world(at least in korea...)
Oh
정말입니다.
뉴스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밌는 만화애니소설 그리고 맛있는 음식
토게츄
헋
사회에 내 이름 남기고 후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간지
인생목표 탈출
은 농담이고 그냥 여기서만 틀어박혀 살긴 싫어요
여행이든 일이든 어떤 이유에서라도 가능한 다양한 곳에 가보고 싶음

인생 계획 글 한번 봤었는데잘 됐으면 좋겠네요

지금 이 순간조차 좋아서부럽스
팩트)다
ㄹㅇ
죽지못해 살아가는거쥬.. ㅜㅜ
흑흑
어릴 땐 목표에 대한 열정도 있었고 사는 게 즐거웠는데 나이 먹고 인생의 공허함을 깨닫고 난 후에는 원한 적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세상에 억지로 끌려나왔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중ㅋㅋ
내가 태어난 특별한 이유따윈 없었음. 나는 생명체의 발생, 생식, 유전의 거대 진화 체계 속의 일개 개체에 불과하고 삶의 고통에 희생되고 있을 뿐인 거 같음. 원자는 분자를 이루고 무수한 분자들이 조합되어 생명체를, 수많은 생명체가 '세상'을 구성하고 우리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은 물리화학적으로 환원가능하므로 '존재'의 특별함 따윈 없음. 당장 인생이 즐겁고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은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등에 지배돼서 삶이라는 것의 차가움과 공허함보다는 긍정적인 측면 위주로 인식하겠지만 데이비드 버나트의 반출생논증에 따르면 결국 그런 긍정적인 사람들도 쾌락보다 고통이 훨씬 큼. 인생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건 자신이 어느정도는 제어할 수 있는 행위이지만 의미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결국 반출생논증에 의해 삶은 고통이 더 큼. 그렇다고 ㅈ살하는 것도 거대한 고통이므로 그냥 어쩔 수 없이 태어나버려서 그냥 살아가는 거 같음. 언젠가 내 삶이 다시 즐거워지면 이런 생각들이 일시적으로 옅어지긴 하겠지만 이게 진리에 가까운 거 같음 개인적으론. 그래서 난 자식은 절대 안낳을 거임 끝없는 고통의 굴레는 내가 끊어낼 거..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이기적 유전자로 대표되는 "우리는 유전자의 매개체일 뿐이다" 라고 말하는 생물학 도서들을 읽으면 허무주의에 빠지곤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생명과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고등학교 1,2학년 때 특히 그랬구요. 살아가는 이유는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거같아요. 적어도 저는 정답을 아직 찾지 못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나중에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을 때 그 일만을 향해 달리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후회하는 것보단 나을 것 같고,, 저라는 사람이 지구에 있었음을 남기는 데에 의미를 두려구요.
오 ..
나름 재미있는 듯
부럽네요
이키루 요스가
'츠쿠요미'라는 일본 밴드의 음악으로 '살아갈 실마리'라는 뜻입니다.

저는 허무주의 현재진행형 입니다세상엔 재밌는게 너무많아요
인생이 재밌으면서도 재미없음
그냥 살죠....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 세상에는 할 게 너무 많은데그걸 할 수 있는 권리를 스스로 포기해버리기 싫어서...
살다보면 이유를 찾아가게 됨
긴 여행이랄까
인생 힘들긴한데
죽을정도는 아니어서
고통이 두려워서
딱히 죽을 이유도 없어서
걸밴크 2기
가끔씩 엠무보면서 낄낄거리는 맛으로 살아감
삶을 살 수 있음에 ,좋은 부모님과 좋은 친구들과 좋은 나라에서 큰 부족함 없이 삶을 누릴 수 있음에 , 사랑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있음에 , 고통과 쾌락을 느끼고 성장 할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