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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니 [1013346] · MS 2020 · 쪽지

2026-02-09 0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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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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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이 열린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의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 코스 출발 지점 고도는 2320m. 코스의 길이는 약 2500m, 표고 차는 760m다. 시속 130㎞를 넘나드는 속도로 급경사 구간을 돌파하고 장거리 점프도 해야 하는 활강은 알파인스키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종목이다.


 본은 출발한 지 약 13초 만에 기문을 통과하며 점프를 하던 중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몇 바퀴를 돌면서 가파른 슬로프에 굴렀고 스스로 일어서지 못했다. 또다시 응급 구조대와 헬기가 출동했다. 추락 직후 고통에 겨워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슬로프 위에서 10분 이상 응급 처치를 받은 뒤, 헬기로 긴급 이송됐다. 지난달 30일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왼쪽 무릎 십자인대를 다쳐 헬기로 이송된 지 불과 9일 만에 또 다시 악몽이 재현됐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3479






급활강에 넘어진건데 괜찮으려나

rare-아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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