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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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는 관계가 진짜 친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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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린 생각 아닐까요
어떻게 보면 어린생각이고
또 그만큼 친구라는 건 서로 편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한 말이에요
제 주위 보면 저 힘들때 알아서 평소처럼 별로 티 안내면서 은근슬쩍 밥사주고 그러는 친구 많아서요
서로 불편하지 않게 잘 해주는 게 진짜 친구인듯
아, 95년생이시구나. 95면 이제 스물 둘인가?? 아직 이런 걸 알 나이도 이런 글을 쓸 나이도 아닌 것 같네요.
나이가 중요한가요? 진정한 친구 하나 없다는 분이 이런걸 나이로 지적한다는게 참 이상하네요.
아 이래서 그렇구나..이해함
말하는 뽄새가... 너도 친구없지?
나름 지적한다고 지적하는데 참 ㅉㅉ...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오르비 잉여면 윗분반응이 맞아요
처음댓글다신분이 워낙..입을터셔서
님 이런게 사람 사이의 벽을 만들고계신거에요..
아래에서 자신이 친구의 의미를 모르겠다면서 글까지 쓰신분이 다른사람의 주장을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적다는 이유를 들면서 상대 주장에 반박을 가하는것은 적절하지 않아보입니다
본인 성격때문에친구가없단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나이를 떠나서 아예 친구가 없는분보다는 10년이상 친구사귀어본 사람이 친구라는 주제에 대해서 더 깊은 생각을 가지고있을건 너무도 확실한거같은데요
이런걸 알 나이도 이런 글을 쓸 나이도 아닌 것 같다는 건 도대체 무슨 말이죠?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일뿐이잖아요. 물론 자기 생각과 조금 다르고 받아들이지 못할 의견이라고 해도 '나이'를 핑계로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ㅋㅋㅋㅋ나이 얼마나 드셨길래ㅋㅋㅋㅋ
..?전 진짜좋아하는 친구는 관계를 맺은것에굉장히 감사하는뎅 ㅋㅋ친할수록더깊이생각하지않나여?
여자는 그럴지도 ㅎㅎ
?저남잔데..
헉 폐하
근데 저도 고등학교땐 막 그랬는데 삼수하면서 닳아서 그런지 ㅋㅋ
음 전 반대로 삼수하면서 이렇게 되엇네여..
케바케 아닐까요? 전 오히려 정말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고민하게 되는것같아요. 어떻게 배려해주는 게 진짜 배려일까, 이렇게 좋은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더 긍정적으로 작용할까, 뭐 이런거요..ㅎㅎ
음 근데 그런 고민을 달고살진 않지 않나요 ㅎㅎ 사소한거에 고마울때가 있긴 하지만 평상시에는 그냥 그런것들이 당연하게 여겨져서 ㅎㅎ
네네 무슨말씀인지 알거같아요! 그냥 친구라는 존재가 숨쉬듯이 너무 친밀하게 존재해서 의식?하지 않게되는 그런 느낌은 있져ㅎㅎ
오르비가 직설적인건지 예의가 없는건지
여기있는 댓글들이 다 불편하게 느껴지네
음 위에 플라톤님이 전과가 있어서 그러긴 한데 위에 댓글들은 좀 심하긴 한것같아요
플라토니스트 저분이 정말 예의가없어요
그게 불편한 사람치곤 본인도 말을 예쁘게 하지는 않는거 같은데요?
존댓말하면서 비꼬는것보단
차라리 본심드러내고 비난하는게 낫지 않나요
djdbeidnx 회원님 ^^?
딱히 비꼬는 건 아닌데요? 그리고 둘 다 도긴개긴이죠
ㅋㅋ심지어 대놓고 반말체까지쓰시는분이 예의운운함
저분 예전행동들 보면 고운말이 나올수가없음
어느 정도까진 관계가 깊어지면 생각도 깊어지다가 한순간에 생각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어 이거 맞아요 ㅋㅋㅋ 어느순간되면 싹사라짐
그게 내다
밥사줘시밸럼아
살빼 이제 군대 합격할 놈이 어디서 살찌울려고
신검끝남ㅋㅋㅋㅋㅋ 4년뒤 장교로 ^^
제복 지급될텐데 살있으면 옷태 안나 새ㄲ2야
그건그때가서^^
이번에 월급받으면 사줌 ㅇㅇ
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