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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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높공에서 독학재수로 7개월 공부 후 중경외시 낮공옴
수능 현역 언미화지 22233 -> 언미사문지구 32211
재수 때 6모때부터 모의고사에서 국어가 1이 아닌 적이 없었음(학평 9모 더프 서프 등) 수능장에서 너무 떨어버려서 국어 박고 그 뒤에 수학에서도 계산실수가 나옴 한번 더하면 성적 올릴 자신은 무조건 있음 근데 수능장에서 안 떨 자신이 없음 약물 도움 받아서라도 개선할 방법을 찾긴 하겠다만… 쌩삼수든 삼반수든 이게 맞나 싶음
같이 깊생해주실 분… 사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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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험장만 가면 떨릴까를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잘 봐야한다는 생각 때문일수도 있고, 공부에 확신이 없어 막연히 불안한걸수도 있습니다.
시험은 자신이 공부한 것에 대한 확신과 거만한 자세로 임해야 고득점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대부분은 시험에 임하는 태도와 공부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