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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능 충 [1397132] · MS 2025 · 쪽지

2026-02-08 19:14:15
조회수 167

요즘 코스피를 보면 흥분을 주체할 수가 없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70757

작년 4월초에 국장으로 처음 옮겨왔을땐 코스피 2000대에서


상방을 최소 5000, 많이 올라봐야 최대 6000 정도까지라


예상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제 기존 예상치보다 


훨씬 더 갈 것 같음. 늦어도 3월 중순까지 6000대 진입은


이미 기정사실 수준이라 보고 개인적으로 저는 상반기 중으로


7000대 이상은 충분히 뚫을 수 있을거라 생각함. 


제가 봐도 미친 소리 같지만 어쩌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지수 10000 포인트 달성까지 가능성이 열려있을 수도 있음.


완곡 없이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전 지금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조차도 전혀 고점이라고 생각 안함. 


사실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이 셋만으로 끌어올린 


수치고 심지어 얘넨 아직도 상승여력이 남아있는 상태임.


그 외 시총 상위 기업들만 해도 상당수는 여전히


밸류 정체 구간이고 시총 n조, n천억짜리 중소형주들까지 


고려하면 지금 시장은 오히려 본격적인 상승장의 


초입 부근이라 봐도 될 수준임.


절 무지성 롱충이라 욕해도 상관없음.


해당 글 또한 근거없는 낙관론으로 쓰여진 망상이라 


치부해버리고 가볍게 무시해도 괜찮음.


당장 작년 6월쯤 코스피 3000대 재돌파했을때만 해도 


투자 제1원칙 들먹이면서 국장은 고점이니 베네수엘라급 


역대급 버블이니 하며 조롱하던 사람들이 한 트럭이었음.


시대가 변하고 시장의 구조가 바뀌면 해당 흐름에 맞춰서


정상적인 지수 범위 자체도 바뀌는거지 


지수를 단순한 절댓값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됨.


어쩌면 우린 지금 한국 주식 시장 역사에 전례가 없었던


대격변을 맞이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요즘 함.


rare-한국전력공사 rare-GENESIS rare-아야나미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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