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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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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국캠 맛집 0 0
ㅊㅊ좀 (야채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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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능 문항 출제 전문회사 메이저원입니다. 메이저원은 시대XX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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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양의 885 진입했었네 0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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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사랑을 기약할.. つき에서 내려온 카구야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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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 준비한다고 적은 글 2 0
(가) 작품은 순수하게 색감등의 예술적인 목적으로 나비를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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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야돼 4 1
근데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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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고백 0 0
공부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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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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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이 추합조졌네 4 0
아니 3년연속100프로 이상돌던게 올해 50프로도 안돌게 생겻네 1차서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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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3차 나오나보다 5 1
입학처 정시 합격자발표 칸 초기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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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 점공 아시는분? 0 0
컷 어디까지 같나요 추합 안도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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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수능 생2때문에 터졌는데 6 0
반수 계획중인 27수능도 생2 고르는게 맞을려나여 물론 9모 50점도 받고 추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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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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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섬유소비섬유소 1 1
아세트산숙신산젖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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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라고 보나요? 동세사 마지막해라 미친척하고 미출제 요소들 노린다란 소리가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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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누구 들으시나요? 4 0
사탐런 올해 해서 강사분 고민중인데 최적 임정환 어준규..? 언급 많네요 각 강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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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테는 서강뱃이 어울리는듯 2 1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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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독학 2 0
스블 인강 없이 필기노트 나오면 그때 독학 가능할까요…. 해보신 분 있으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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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하싫 1 0
ㄹㅇ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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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월급으로 뭐하지 9 0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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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ㅅㅂ 7 1
붙여달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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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잠 0 0
밥먹어서졸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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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만 같거나 높았으면 0 0
기회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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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과외쌤이 수상하다 5 1
화면공유 키셨는데 열려있는 오르비 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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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서강뱃이랑 고뱃 달고싶다 3 0
서강 예비 15n번->16번 고대는 2명만 빠지면 추합 빨리 정시 3관왕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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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뭔일있었던겨... 1 0
메인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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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vs 고대경영 1 0
유니스트 1년 재학중입니다 (삼수나이) 과기원 고경 고려대 고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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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로 생각들을 하곤해~ 0 0
내 생을 바꾼 선택에 의한 결과를 되감아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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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좀 오긴함 순수하게 재미있는건 요리쪽인걸 알지만 워라밸 때문에 여기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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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복싱 갑쉬다 2 0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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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전부 오타쿠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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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사촌동생 수학 가르쳐달라고 연락 와... 19 0
"과외 자동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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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배뜨는 애들 대단함 3 2
난 멍청한 애 보면 세마디 이상 섞고싶지가 않음 멍청한데 신념있으면 한마디 건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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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옮길 때 1 0
어제 대학 합격 떠서 기존 대학교 자퇴 신청하려고 하는데 지금 자퇴 신청해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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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셈 9 2
이따 좀 진지하구 힘든 대화하러 나가는데 나에게 힘을주셈 너므무기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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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2 물리 화학 수학 선행 0 0
지금 물리 2단원 초반이고 화학도 2단원 하고 있습니다 수학도 같이 하려니까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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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새로 사러 가는 김에 국어 칼럼 하나 씀 1 0
공부법 칼럼은 이제 안쓰기로 했으니 뭐냐 그 문제 푸는 팁같은거 하나 쓸거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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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6 1
얼버기긴 한데 노곤노곤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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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월급이 들어왔어요 1 0
근데 다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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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타 3 0
수1수2미적 최근 6개년 평가원, 교육청 기출이랑 사설 실모 500회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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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0 0
나대지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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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비싼데 30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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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아실확률 높은 학교 12 0
서성한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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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와주세여 6 0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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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지반공 4 0
과기대 지반공으로 갈 듯한데 설계 쪽은 상위 공대들이 다 가져가서 취업하기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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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의시대 4 0
28년부터는 수시의시대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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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ㅈㄴ 없는데 시대 국어 기출 2세트 강은양 독서 기출 강은양 문학 기출 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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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기계 신소재 어디감 3 0
둘 다 붙었는데 어디갈까요? 입결은 신소재가 조금 높은편임. 취업 생각하면 기계가...

이해공감이 정보처리보다 하위단계고 매우 직관적이라 그런듯..
최적방법이 있는데 왜 자꾸 이상한 길로 가는지 모르겠음
최적화까지 정보처리는 어렵고 이해감상은 쉬운게 큰거 같음요
영어도 어렵고 해석이 안 되면
방향 잡고 정보 처리하는데
국어만 유독 온전한 이해를
기반으로한 문풀에 집착하는 느낌?
(대충 어좃모를 1달 1회 배포하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내용)
헉
공부할땐 이해납득하면서 하는 과정도 필요하긴 한데
그게 중점이 아닐텐데,,흠

그러면 브레턴우즈도 이해 납득 공감을 해야하나 ㅋㅋ그게 되면 국어황 아님?
브레턴우즈는 이해 납득 공감 쉬운편인데요?
카메라, 소유 점유 정도가 힘든편이고 브레턴우즈는 솔직히 올려치기×100
배경지식빨이좀
경제는 배경지식빨이 너무 쎄긴해서..

저 환율 아직도 분모 분자가 뭔지 헷갈림그래서 어려운걸지도
그건 인정할게여 솔직히 그거 고의적인거 같아요 쓰면서 그 쪽 부분은 저도 힘듦 열의 일당량 일의 열당량감성
정보처리는 이원준?
근데 칸트가 이해가 안 통하는 거의 유일한 지문이라 그런 듯
22 23시즌만 칸트같은게 많음..
리트에차고넘치잖음
수능 국어 한정으로
근데 이해가 안되는것만 정보처리로 하는게 베스트아닌가
과외하면서 글을 이해하고 납득하려고 할 때 생기는 폐단을 너무 많이 봤음
이런 방법도 있고 저런 방법도 있는건데 한 방법만이 정답이라고 강요하면 안되는거죠
저러다가 이상한 습관이나 폐단 생겨서 학습상담요청하는 과외생이 한두명이아닙니다
칸트 풀 때 내가 이해를 할 수 없겠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뇌 빼고 품. 정보처리 감성추리 on
문학은 공감 맥략 필수인거같은데
그리고 정보처리또한 이해의 일종아님?
제 기준 이해와 납득은 ‘이 지문 내용이 실제로 맞는말이구나‘를 느끼는 것을 포함해요
정보처리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냥 지문 자체의 이해없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짧은 시간안에 외워서 푸는건가요?
이런 식으로 정보와 정보간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죠
이걸 머릿속에서 그리는건가요 아님 읽으면서 빈공간에다가 그리는건가요?
서로 생각하는 이해 납득 공감의 정의가 달라서 계속 평행선 달릴 예정
금수저 논쟁과 같은거
이분은 코동욱 혐오하시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