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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면서 딱히 정병이 없었음 1 1
ㄹㅇ 항상 근자감이 넘치게 살아옴 물론 좀 좆같은거야 당연히 있는데 걍 알바노~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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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헬스가게 생겼네 10 0
치킨을 먹어버려서 쭵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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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그림 자랑 14 1
내가 그린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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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내 꼴등ㅈ반고에서 수시3등급이었는데 재수망함 1 0
올4등급컷대나옴 정시가 너무어려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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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몇살이심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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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몰래 n수가 가능하나요 15 0
재수 했고 죽을만큼 다니기 싫진 않은데 아무래도 친구들에 비해서 아쉽기도 해서 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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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정병온다 5 3
걍 놀러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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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장에서 많이 벌었다 1 0
-3000에서 -2000됨 천만원 번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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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제추합을빌어주세요 16 3
해달라는거다햇잖아 착하고건실하게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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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13 4
정신차리고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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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가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6 0
나 목 허리 관절 겁나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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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모트 노트 사려고 하는데 재질 어떤가요? 유광이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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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집은 빵 거의없죠? 1 0
무제한 넣을수있으니 빵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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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자기 뱃살 보여주면 14 1
그냥 아예 관심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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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죽지 않는다 1 0
다만 사라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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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6년째 쳐먹는데 ㅁㅌㅊ냐 10 1
정병? 까불지마라 훠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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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허용범위 어디까지인지?? 14 0
서울서 자취하면 환승할수도있을거같은데 예를들어ㅜ고대면 6호선까지밖에 못입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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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 최초합했는데 고민됩니다 6 0
내가 국숭세단 전자과인데 편입으로 이대 물리학과를 붙었어요 근데 지금 헉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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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13 2
난 열심히 해서 온 대학이라 과잠 입고 다니고 싶었는데 꼴깝이라고 입지 말라네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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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새벽 맞팔구 12 0
미
저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