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대에 가고 싶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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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들어가면 오르비에서 다른 뱃지랑 조합해서 그 대학 의대인척 할 수 있으며 나보다 고능한 의대생 누나한테 (외모로...) 경멸당할수있고 정신과 의사가 된다면 정신과를 무서워하고 거부감을 느끼는 학생에게 " 괜찮아 나도 정신과를 다녔었어, 근데 그 의사 씹새끼가 연의 나왔으면서 학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었지 기분이 정말 더러웠어 그리고 이새끼 내가 나 너무 못생겼다하니까 에이 ㅇㅇ이정도면 잘생... 매력적으로 귀엽죠 이따구로 말했었어 나도 그런 좃같음을 느낀 적이 있지만 결국 의사가 됐잖아 너도 할 수 있어 나도 거부감을 느꼈던 때가 있으니까 이해해 " 라고 말해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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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매력적으로 귀엽죠라니....
진짜 ㅈㄴ 상처받음 진심
힘내요 저도 평생 못생겼다는 말만 듣고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