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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edevening12 [1430760] · MS 2025 · 쪽지

2026-02-06 22:11:22
조회수 792

화나고 속상해서 글 써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40908

아빠 친한 친구분의 가족이랑 밥을 먹었는데요...

그 친구분의 아들이 서울대 체교과를 붙었어요

근데 제가 작년 연대 생공을 붙었는데요

뭐 서울대랑 연고대 차이가 연고랑 중앙대 차이보다 크다 뭐 이런 소릴하는거여 어른들 없는 자리에서...그래서막 연대 무시하고ㅠ 저도 나름 노력해서 간 대학인데

근데 솔직히 설대 체교면서 무시를 하니... 할말은 많았지만 제가 참았습다.. 더 황당한거는 제 연락처를 물어보는거에욬ㅋㅋㅋ 맘에 든다고 하 진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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