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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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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 0
자다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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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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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몰토크할줄모름 2 0
오르비 얘기 하고 본인 은테인거 자랑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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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바꿀까 4 0
절대 할복을 피하려늠 의도는 아니고 아가페 <- 뭔가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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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참전한게이들아 3 0
다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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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용기만 있으면 나도 도내sss급 미소녀를 쟁취할 수 있다는 거임? 0 1
으흐흐 전부 정복햐주마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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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치한약수 4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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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면 어그로좀 끌리냐 0 1
재수해서언어능력이퇴화되서 스몰토크먼저 걸어줘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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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도쳐먹게생김 4 0
정신상태가그래 거의 6년쨔이럴게살아옴 근데 부모님이 우울증에 대해 편견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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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기상한거임 4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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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예쁘면오르비하지마라 8 1
옯평을높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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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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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댔다 2 0
생활습관 고쳐놨더니 점점자는시각이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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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6년째 쳐먹는데 ㅁㅌㅊ냐 11 2
정병? 까불지마라 훠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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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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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은 이제 패시브다 4 1
그냥 하루종일정병이있음 밤에 심해지는 건 맞는데 낮이라고 정신이 건깅한 건 아님 그냥 정신아픔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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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 이건 ㄹㅇ 재미 GOAT 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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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작화만 더 좋았어도 0 0
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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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2 1
인생이 ㅣ핑크빛임허허허허ㅏ하하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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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치킨 먹는다든가 새르비 한다든가 그럴 때 느끼는 잠깐의 즐거움만 느끼는데 원래 이게 맞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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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울증 갤러리야? 8 3
왜 다들 갑자기 자존감 떡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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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깎아말아 5 0
제발내고민을해결해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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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무미건조하다 5 3
무언가에 열정을 쏟아본 적도 없고 진심으로 한 것도 없어보이고 어떤 것에도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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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을정병으로치유함 8 1
이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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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학교 초딩때부터싫어했음 4 2
이때부터 학교는 대학교 발사대라고 생각함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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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좋아요 무조건 눌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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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졸업하기 전에 학교 3 1
역사에 한 획을 그었는데 이정도면 만족하는 고등학교 생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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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있는게 너무 부럽다 5 1
난 엄마가 강제로 남중남고보내고 인스타도 못하게 해서 맞팔인 여자애 한명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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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스파이럴 5 1
정병이 옴-오르비를 킴-오르비를 와서 정병이 생김-정병생겨서ㅍ오르비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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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목표 4 0
롯폰기 긴자 여행 다니면서 금수저 여자 만나서 설거지 열심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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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컷 거의 정확하겠죠? 0 0
지금까지 예상컷 올라오면 거의 맞았나요?? 컷 대로면 두개는 떨어지겠네요... 휴 잠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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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들 여사친에 긁히는구나? 8 1
나도 마찬가지야.. 이제 내 주변엔 전부 고추밭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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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속안좋아 1 0
가스활명수먹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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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0 0
이젠 EBS 직접연계도 없는데 상평해서 난이도 적당하게내도 1컷 90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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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센츄가 달고 싶은 밤이구나 2 0
그러려면 일단 수학이라는 과목을 교육청이 삭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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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2 0
??: 물영어 기조 11월까지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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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정보 에타 같은데서 얻는 거 말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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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다식었노 4 0
밖이 얼마나 춥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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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7 0
형섭이나보고가렴 넣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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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잇어서미안하면개추 1 3
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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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하나 더 만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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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반 4수? 6 0
저는 지거국 다니는 여자입니다. 저는 삼반수를 했습니다. 이번 수능에서 평소 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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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고민 3 0
홍대 자전 vs 숙대 전자 반수할거같은데 둘다 휴학불가학교라서요 숙은 1학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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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잘자 8 1
자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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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14 4
정신차리고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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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잘자 2 0
오야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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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준별 수능 땐 0 0
이과생이어도 국어 B 수학 A됨? 상위권 이공계나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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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못생김도빼앗겻어 2 0
이젠잇는게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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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서 사람만나면 어케됨? 3 1
장난식으로 올렷는데 ㄹㅇ 인스타 교환햇는데 ㅈ된거같음
무제한 가챠이벤트 ㄷㄷ
어케봐야되는거지 대략 올해 얼마쯤 증원하는진 아직 모르죠?
증원분이 지역의사젠데 뭔상관..
심지어 얼마 증원하지도않음 ㅋㅋ 4천명늘린다는게아니라 5년동안 점진적이라 끽해봤자 600-800
지방 학생은 학생도 아닌가요?
여기사람들중에 러프하게잡아도 과반이상이 지역의사 안되는 지역일텐데ㅋㅋ
그러면 올해 의대 못갔어도 슬퍼하지 말라는 제목을 쓰시면 안되죠.
글쎄요 왜 안되죠?
저같이 지방살지만 지역의사 없던 시절에 의대가는 것보단 내년이 훨씬 편해지는게 맞고 지방 수험생도 엄연히 수험생인데
그리고 경기도 일부 지역도 지역의사로 경기도 소재 의대 갈 수 있고요
슬퍼하지 말라고 해서 클릭했는데 본인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게 조회수의 과반 이상이고
취업 못한 분들 슬퍼하지 마세요! 라고 제목쓴담에 여성만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소개하고있으면
그게 자연스럽지는 않죠(갈등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만)
지방 수험생들은 확실히 가기 쉬워졌고, 수도권 수험생도 일부 가기 쉬워졌으며, 다른 수험생의 진학 난이도에 변화가 없다면 전체 수험생 집단에 대해서는 가기 쉬워진게 맞죠
수혜집단이 아닌 집단이 느낄 수 있는 박탈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전체집단 이야기가 왜 나오시는지요..
선생님의 논지를 비약 조금 섞어서 비유하자면
현 대통령이 전남 지역에만 지원금 왕창 뿌린다음에
국민 여러분, 전 국민 평균 소득이 높아졌으니 슬퍼하지 마세요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방 수험생은 그정도로 협소한 집단도 아닐뿐더러 저는 전체 수험생에 대해 증원 한다는 소식을 전한 것인데 애초에 박탈감 얘기가 왜 나오는건가요
증원분이 지역의사인데 뭔 상관이냐고 하셨죠?
상관 있는 학생들이 전국에 반은 되니까요
오히려 저런 발언이 지방 수험생을 무시하는 무관심한 발언 아닌가요?
뭔 상관이냐가 무관심해 보이는 발언이라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말이 잘못 나왔네요
허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집단의 협소함이니, 반을 넘니 마니 하는 그런 차원의 문제는 아닙니다. 일부 학생들에게만 이득이 될 수 있는 증원 소식을 마치 전체 학생들에게 이득이 되는 양 제목을 작성하시면, 비수혜층 입장에서는 곤란한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슬프게도 모두가 수혜만 받을 수 있는 일이란 건 없죠
전국민을 상대로 민생 지원금을 뿌리더라도 누군가는 손해를 보죠. 당장 내년에 세금을 올린다면 납세 부담이 큰 층은, 국채로 때운다면 미래 세대는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잖습니까.
마찬가지로 입시 정책도 그렇습니다. 수혜를 입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필연적으로 나뉠 수밖에 없죠.
제 글은 증원규모 윤곽이 드러나니 증원은 확정적이라 보여 그걸 알리는게 목적이지 수혜층 갈라치고 어쩌고 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난 깡촌 대식이를 해도 좋으니 가고싶어
27수능 진짜 난리 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