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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했고 죽을만큼 다니기 싫진 않은데 아무래도 친구들에 비해서 아쉽기도 해서 삼수...
굳이
안가야겠다 ㅇ(-(
친한사촌결혼식도 바빠서 안가는경우도 많은데
육촌이 누구임?
육촌
난 친한 사촌누나 결혼식도 안 갔는데
뭣 ㄷㄷ
초대를 받았으면 일단 가는 게 예의긴 한데
그런 것도 아니면 굳이 갈 필요 없는 것 같은데요
음 아빠가 초대를 받았는데 우리까지 가야된다고 하시는데 안가고싶음..
나중에 인생에 도움될 가능성이 있으면 가고 아님 안감
그런건 없을건디
그럼 안가야죠

저는 용돈 달달하게 땡길 수 있다고 해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