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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각 선지별로 정답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일일히 표시하는게 맞나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여쭤봅니다. 또 이게 맞는 방법이라면 문학에도 해봐야 할까요?
근거를 당연하게 납득할 정도로 지문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이게 어렵다면 정답 근거라도 찾아야함
내가 머리에서 생각하는거랑 직접 쓰는거랑 달라서
근거 찾는것도 찾는거지만 내가 이걸 답이라고 생각한 사고과정은 ‘감’의 영역이거든요
이 ’감’을 끄집어내고 이선지가 맞다 틀리다의 근거도 같이 써주세요
이정도분석하면 해설지 안보고도 확신이 들건데
그때 강사분 강의 혹은 해설지로 비교해가며 교정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오릅니다
이걸 역으로해서 이젠 선지에서 지문으로 봤을때 어떻게해야 시간 줄일수 있는지 이걸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이출제자는 왜이렇게 만들었을까..이문제가 지문에서 정말 물어보고자하는 중요한 역할인가?..이런 생각과정도
나중에는 필요합니다
두분 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