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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시반 vs 홍익대 화공시스템 vs 인하대 화공 1 0
내신 2.18인 현역고3 학생이고 3학년때 열심히 해서 2.0까지 올릴 자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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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허리가 점점 심해지네 4 0
이젠 숙이질 못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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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받 2 0
암거나 심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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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연대응통아 힘내다오 3 0
1명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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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합률 187%였는데 이번에 172.2%만 되면 붙음 하..... 15퍼가 떨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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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계ㅜ모의고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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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2차 추합 빨리 하면 2 0
3차도 빨라지나요? 3차는 똑같이 월요일 발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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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시작하면 2 0
자동 탈릅되는 기능 괜찮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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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조절 좀 빡시게 해보겠습니다 ㅠㅠㅠ 너무 어려워서 진입장벽이 높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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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우로스 너가 나쁜 거다 2 1
크으윽.. 내가 볼박이는 아닌데 너때문에 이상한생각을하게되잔아 보오오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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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더프 3 0
수만휘 스파르타에서 2월더프본다고 25000원 뜯어갓는데 2월더프가뭐임? 찾아봐도 안뜨네
이렇게 각 선지별로 정답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일일히 표시하는게 맞나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여쭤봅니다. 또 이게 맞는 방법이라면 문학에도 해봐야 할까요?
근거를 당연하게 납득할 정도로 지문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이게 어렵다면 정답 근거라도 찾아야함
내가 머리에서 생각하는거랑 직접 쓰는거랑 달라서
근거 찾는것도 찾는거지만 내가 이걸 답이라고 생각한 사고과정은 ‘감’의 영역이거든요
이 ’감’을 끄집어내고 이선지가 맞다 틀리다의 근거도 같이 써주세요
이정도분석하면 해설지 안보고도 확신이 들건데
그때 강사분 강의 혹은 해설지로 비교해가며 교정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오릅니다
이걸 역으로해서 이젠 선지에서 지문으로 봤을때 어떻게해야 시간 줄일수 있는지 이걸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이출제자는 왜이렇게 만들었을까..이문제가 지문에서 정말 물어보고자하는 중요한 역할인가?..이런 생각과정도
나중에는 필요합니다
두분 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