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칸수 차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31163
작년에 중경외시 원서 쓸 때는
칸수 계속 떨어지기만 했는데
올해는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함
이유가 뭐에요?
학교 차이인가요 아님 올해 입시가 그런건가요?
(올해는 연,고,설,약 위주로 봄)
1칸 2칸 3칸 4칸 합격 스나 핵빵 폭 연대 고대 추합 등록포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근데 반수라는게 사실 0 0
반수가 사실 절박함의 방편이 될수 있지 않을까? 원하는 학교를 간게 아니라 특히...
-
→↓↑→→↓→→↑↑↓↓←→←→ 2 1
→↓↑→→↓→→↑↑↓↓←→←→ →↓↑→→↓→→↑↑↓↓ 음악 제목 맞히면 오백덕.
-
전화하자 4 0
심시매
-
입시판 재도전 0 0
중반이고 재도전하려 하는데 뭐가 많이 바뀌어서요 사탐 치는 게 낫나요? 그럼 과목 추천 좀...
-
그치만 난 예쁘잖아 1 0
용서해줘 ㅜㅜㅜ
-
내일 해물찜 먹을 거임 5 0
ㅇ
-
일케 살지 뭐 그냥 5 0
암만 봐도 가다가 안 잡혀
-
과두제적 경영 3 0
2006 개체성 보기문제 느낌이 좀 비슷한듯
-
선1
-
선착순 3명 5000덕 14 0
입시판 떠나요 감사했습니다
-
기둘리고있을테요 2 0
찬란한슬픔의봄을.
-
과탐 강사 2명씩이던데 수업이 어떻게 되는거임?
-
좀만 늦게 태어날걸 12 0
ㅉㅉ
-
수학 수1 송준혁 수2 이동선 미적 강기원 국어 독서 윤지환 문학 김재훈 영어...
-
생존중인 설대생 잇나요 15 0
손
-
입학식때 수석입학이라 공부도 잘하고 악력은 중3때 ㅈㄴ 약한 상태로 63kg로...
-
새터에서 술게임룰 모르면 안끼워준다는데 하는사람들 거의 20살아님? 근데 술게임 룰을 어케 알아
-
매일 자위 가능하신가요? 4 0
ㅈㄱㄴ 궁굼해서요
-
내가 은테라는걸 믿을수없다 3 0
왜냐면 아니니까
-
나는오르비가조아 4 1
내가찐다라도받아주니가 나한태막욕하지않으니간
-
ㅋㅋ 7 0
ㅋㅋㅋㅋ
-
덕코 보내기 7 0
게시글에 보내는거 말고 또 있나 방법이
-
쫄렸던순간썰 7 0
취미가 리듬게임이라서 아케이드겜하러 가끔 오락실을 간단말임 5층에 있는...
-
현역 정시파이터 학교 수업 3 0
학교에서 3학년때 듣는과목도 2개빼고 다 수능이랑 다르고해서 학교 수업시간이...
-
리트>>교육청 맞죠? 2 0
교육청은 기출 안돌리고 걍 강사컨있는거만 하겟슨.
-
쪽지 선착 1 0 0
너만 오면 ㄱ
-
뜨끈한 국밥 후기 2 0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문학 직품이나 수능에 필요한 문학들을 웹툰형식으로...
-
와씨,,, 이게 뭐냐,,,,, 0 0
늬들은 이 장면을 매일 보면서 사는거냐,,,, 하,,, 진짜,,,...
-
잘게여 4 0
네
-
새터 안가는사람 많음? 3 0
반수 안하고 그냥 다녀도
-
진짜자야함 18 0
진짜로
-
더프는 필수임? 12 0
지금도 신청ㄱㄴ?
-
개강이 오면 0 0
지옥이 시작된다
-
3학년 전선 들어도 되죠 7 0
네
-
삼반수 하고싶은데 앞으로 학벌이 의미가 없어질까요(긴글, 사연주의) 4 0
재수생이었고 모의고사보면 국어는 5등급이었는데 나머지는 그래도 2랑 3은...
-
자러갑니다.굿나잇 5 0
-
에 엘라 데씨 0 0
엘라 쏘비 누바니렐에쁘레썽 니나 린다 빼리고자
-
아이민 1557000먹기 2 0
도전
-
학종이나 교과는 학점관리를 잘해서 취업을 잘하고 논술이나 정시는 cpa나 공시 등...
-
길거리에서 담배피는사람 보면 5 2
보통은 그냥 조용히 숨참고 가는데 가끔 심심할때 일부러 기침 개크게...
-
난 한번도 못해봄 대체 어캐한거노
-
원하는아이민먹는법 3 0
회원가입 눌러서 정보랑 인증 다해두고 오르비 가입자수가 원하는 아이민-1일때 바로...
-
수능 공부하고 2 0
치료하고 매주 반복되는 일정 만들고 트라우마 나으면 대학 공부도 깔짝여 보고
-
전프린트해서내일풀거애요 문제스포금지!!!
-
다들 수강신청 잘 하심여? 9 0
궁금한사람이 잇음
-
국어 지문 찾아주실분 4 0
옛 짝사랑이랑 약혼녀 둘중에서 갈등하는 이야기인데 미국행 비행기 취소니 뭐니 그런...
-
내 동네는 아파트밖에 없어 0 0
참 조용해
-
수강신청 꼬여서 슬프네 2 0
회계학원론 빌넣 되려나..
중경외시만해도 전체 대학에서 보면 상위 10% 이내인데, 올해 입시에 상위권이 별로 없었어요. 표점으로 상위권이 되려면 전과목을 다 골고루 잘 봐야 되는데, 전과목을 다 골고루 잘 본 학생이 별로 없어서 상위권이 텅텅 비었었죠. 진학사가 최초합컷이나 최종컷을 줄때 어느정도 인원이 들어와야하는데, 생각보다 인원이 안들어오니까 '아 앞으로 더 들어오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알고리즘이 짜게 줬죠. 그런데 막판까지 인원이 안들어오니까 이게 전부인가??? 싶어서 갑자기 후하게 주기 시작합니다.
진학사 칸수는 합격확률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선두권과 나와의 거리이기 때문에 6칸을 유지하다가도 갑자기 엄청나게 높은 점수대가 1, 2등으로 들어오면 5칸, 4칸으로 줄어들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게 합격확률이 아니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진다는 경고일 뿐 실제 합격가능성과는 차이가 있는거죠.
실제로 올해 사탐런+불수능으로 인해서 상위권이 많이 비었고 많은 컨설턴트들도 이런 조짐을 감지했는데. 진학사는 아무래도 거대한 회사이다보니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가 없어서 왔다갔다 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죠.
하지만 여기저기 분명히 차야할 인원들이 마지막까지 그리고 실제 점공상황때까지 또 최초합발표이후 드러난 추합번호상황까지도 텅텅 비었던 건 또 사실이구요. 실제로 나타난 현상이니까요.
메디컬스카이 정도가 특히 더 심했죠. 그런데 각 대학별로 중간쪽은 꽉 차다보니 여기저기서 약빵소식은 많이 들리는데 생각보다 핵빵은 못 나는 거죠. 아래로 내려가다가 어느정도 적정 점수대에 이르면 거기서부터는 상당히 타이트하게 꽉 차 있어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