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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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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보이나요? 7 2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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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 5 3
2월엔 안 들어올 것 같아요 3월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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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1차추합 14분전 6 1
제발 예비 2로 갱신되어있어주세요 제발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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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0 0
추합이거 진짜 정신나갈거같네 세명빠짐 ㅠ 또 기다려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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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중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 1 2
어 그딴거 없어 성인되니까 어디에 속박되는것도 아니고 존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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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안 하고 쉬는 건 0 0
쉬는 게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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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늦게일어났다 0 0
10시반 수면 5시 기상(현재) 10시 수면 6시반 기상(목표) 인데 오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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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할줄 근데 뭐? 영슈러? 엄 ㅋㅋ 님도 싱잉래퍼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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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뱃획득 4 0
실패 기에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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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뱃획득 3 1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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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늘 셋중에 하나만.. 1 1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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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등굣길이군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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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뱃 5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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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비트코인 3 1
레전드로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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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뱃 8 0
받았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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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뱃지 8 2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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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약한데 2 0
올오카 어떤가요? 문학은 항상 거의 다맞는데 독서가 복병이라서요ㅠㅠ 글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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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재종 수학 0 0
왜 공통이랑 선택으로 나눠졌나요 설마 공통은 미적이랑 확통 같이 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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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ㅏㅏㅏㅏㅏㅏ 2 0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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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6수능 생윤 해설지 배포 (feat. 김과외 윤리 1위 인증) 1 0
안녕하세요 저는 수험생 시절 생윤 수능 3연속 만점자, 김과외 생윤 & 윤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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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가1고싶다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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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이중등록 4 0
서강대 추합 보고 급한 마음에 문서등록을 먼저 누르고 성균관대 등록 포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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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운전병 22살 11월 11 0
카투사 불합격하면 운전병으로 올해 11월 22살 입대 하는데 넘 늦은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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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뒤에 추합뜨는데 3 0
오늘 운세 1등이네 원래 이런거 잘 안믿는데 오늘만 빌어본다 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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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해도 ㄱㅊ은 한의 1 0
어디어디 있나요 지원불가나 미적기하 가산점 없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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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수시 질문 8 0
Sky는 교과에서 우상향하는 성적 고려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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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전화추합이면 새터&오티 다 못가나요? 4 0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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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0 0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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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강앱들 왜이럼 1 0
대성은 플레이어가 왜 더 좆같이 바꼈냐 더블클릭 일시정지에서 스킵/되감기로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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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차안에서 할거 추천좀 10 1
폰 만지니까 정신더럽혀지고 재수학원 도착해도 집중하는데 시간 걸려요 오가는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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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작수 정법 사뭉 99 89 나왔습이다 정법보다 사문에 더 자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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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할까 고민중이에요..너어어어무 미련이 남아서 미치겠어요 25수능 언미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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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락가락 하는거 뭐냐고 12 1
한 이틀간 너무 덥더니 오늘은 너무 춥잖아 헬스는 아침먹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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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시간 여행자는 있음 2 0
복권 1등 당첨되고 내가 무슨 꿈을 꿨더니 어쩌구 거리는 사람들 싹다 시간 여행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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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정도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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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가요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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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 29수능 정시 0 0
제가 갓반고를 가게되었습니다 근제 5등급제라 1.00이 안나오면 수시로 메이저의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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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현재국어컨텐츠 추가할것있나요?? 13 0
피램 10개년기출 독서 1권 피램 10개년기출 독서 2권 피램 옛기출 독서 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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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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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 목표 사탐런 ㄱㄴ? 2 0
의치목표 반수 계획중입니다.(현재 약대) 개인적으로는 치대를 더 선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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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5번이었다가 2번됐는데 앞으로 더이상 안빠질까봐 걱정돼요 이미 대학 발표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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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나도 지독하게 연락한다 작년에 반수한다고 못할것같다고하니까 6개월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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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학소년이도경 혹자는 말합니다 푸르른 하늘은 그저 비어 있는 곳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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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문학 독서 화작 4월쯤에 끝날 듯 싶은데 많이 큰일난 거겠죠? 새기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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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설교붕이 있냐 4 0
형이 밥사준다 여자는 안 받는다 우리 과 오면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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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1 1
반수할까요 재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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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얘는 아직도 7 4
22수능 변증법 지문 (나)의 헤겔 비판 글을 평가원 교수가 쓴 줄 앎?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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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졸려 3 1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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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식인 초딩들만 쓰는건줄 5 0
어른들도 쓰는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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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1 0
라면 하나 낋여먹고 해장 완
의대가나요 서울대가나요
의대 등록했어요
국어 공부법
원래 잘하긴 했는데.. 독서 문학 강의는 안 들었고, 시간은 충분히 써서 모든 문제의 답을 스스로 납득가게끔 고른다음, 틀린 부분 해설지보고 다 이해 갔으면 바로 다음 지문으로 가는 식으로 해서 접하는 양을 엄청 늘렸어요. 고1 때 하루 10지문씩 풀었음. 그리고 실모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수학 21번 어떻게 맞추셨는지
사문 만점 공부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 22 30번 빼고 40분 남더라고요. 21이 다른 둘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감은 왔는데, 22는 유형 자체가 지수로그라 이거 끝까지 못 헤쳐나갈 수도 있겠다 판단, 30은 그냥 비주얼이 험악한데다 나름 미적 킬러니까.. 포기하고 나름 익숙해보이는 21번으로 박았습니다. 푼지 몇 달 지나서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최대한 이야기해볼게요.
1자연수 m값의 집합.. '자연수'라는 걸 잘 신경써야겠구나 생각했고, 그래프를 여러개 (3~4개였던듯) 그려서 조건 만족시킬만한 모양을 잡았습니다. 시간이 꽤 걸렸어요. 15분 이상 쓴 것 같습니다. 중간에 뭔갈 놓쳐서 바로잡은 것도 있었고요.
아마 개형을 잡고 나서도 아마 두개로 나뉘어질거에요 아마. 근데 그걸 각각 해서 하나를 제치면 되는데.. 자꾸 계산이 꼬였습니다. 계산 엄청 절었습니다. 그래도 마무리만 잘하면 4점 더 먹는단 생각에 몇 번이고 리트해서 계산을 잘 마쳤고, 하나를 제치고, 최고차항이랑 절편을 다 구해서 답을 마킹했습니다.
약 10분 정도 남은 상황.. 22번을 시도해보고 있었는데, 역시나 지수로그 공포증 때문에 잘 헤쳐나가진 못하고 있었습니다. 밤에 해설을 보니까 대충 30%밖에 접근을 못한 거더라고요. 그러다가 검토를 한 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모 풀 때마다 시간 애매하게 남으면 항상 킬러 하나 더 덤비다가 끝나는데, 수능날 이례적으로 '검토' 판단.. 그 때 약 3분 정도 남았고, 가채점은 마무리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21번에서 최고차랑 x절편를 다 잘 구해놓고, -5를 대입할 때 급해서 계산실수를 한 걸 발견했습니다. 남은 시간은 정말 없었고.. 한 번만 더 실수하면 큰일 나겠다 생각에 진짜 진짜 침착하게 다시 계산을 해서 답을 65로 고쳤습니다. 고치자마자 종치는 걸 기대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1분 정도 남아 있더라고요. 12시 10분 종이 쳤을 때 온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서 탈진하는 듯했습니다..
사문은 특별한 공부법 없습니다. 노베 상태에서 5월에 하루 잡고 개념 요약노트 함 읽어보고 기출 풀어봤을 때 40점 중반 정도는 이미 나왔어요. 그리고 1주일 잡고 사회문화만 하루종일 했습니다. 개념 강의 하루에 4~5강씩 듣고, 내용 전부 다 완벽하게 암기했습니다. 원래 암기는 자신 있어서요. (그래도 보통의 경우 2주면 충분히 다 외울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M-12 도표 강의를 하루 6강씩 이틀 들었습니다. 특별히 새로 배운 내용은 별로 없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들어보니 유익했던 것 같아요.
이후 6평 50점, 9평 47점을 받았고, 더프는 44~47이 주로 나왔습니다.
원래 사문도 더 챙길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생명과학에 시간을 엄청 써서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출문제집도 따로 못 봤어요. 이게 맞나..? 싶었지만, 당장 점수가 안 나오는 수학 같은 과목이 있는데, 어떻게든 점수가 잘 나오고 있는 사문 공부하는 건 사치라고 느꼈어요. 9~10월에는 적중예감 파이널 13회분을 심심할 때 하나씩 풀었고요, 11월에 생명과학 실모를 매일 3개씩 풀 때, 사문 실모도 같이 끼워서 풀었습니다. 사문 생명 복습, 생명 생명 복습. 이런식으로 2주 정도 했습니다. 다양한 출제자의 실모들을 풀면서 저도 몰랐던 꽤 많은 약점이 메워진 것 같아요. 갈수록 사설 점수는 50점에 수렴했습니다. 사문은 사설에서 밥먹듯 50 받을 정도면 수능에서도 충분히 받을거라 생각해요. 과탐은 서바 고정 50이라도 장담할 순 없지만요.
1. (반나절 ~ 1일) 쌩노베로 기출 하나 풀어보고 - 개념 두세시간 후루룩 보고 - 다시 기출 한두개 더 풀어봐서 전체적인 내용이 무엇이 있으며, 시험은 어떻게 출제되고, 어떻게 공부하면 될 것 같은지 감 잡기
2. (1~2주) 개념강의는 윤성훈이든 임정환이든 누구든 상관 없으니 들어보고, 이왕이면 처음할 때 꼭 완벽하게 외우기. 전 강의 내용을 요약한 것을 안보고 종이에 쓰는 걸 주로 했고, 이 기간 1주일 동안은 밥 먹을 때나 자기 직전까지도 오늘 들은 강의 내용만계속 복기함. 제대로 외워두면 생각보다 복습도 거의 안해도 됨. 내용 제대로 숙지했으면 추가 커리도 대부분 생략해도 됨.
3. (2~5일) 도표강의도 꼭 들어볼 것. 전 M-12 들었는데, 맘 먹으면 이틀 안에도 다 들으니 미루지 마세요.
4. 기타 커리들 : 임팩트, 십지선다, N제, 기타 등등. 저도 계획은 열심히 했는데 타 과목 때문에 결국 거의 못 했음. 근데 아무 문제 없었던 것 보면, 꼭 풀커리를 타겠다는 마음가짐은 최소한 사문에선 내려놓아도 될듯. 일단 타과목이 취약하면 최우선으로 포기해야 하는 게 이 항목이 맞음.
수능 공부의 기본은 기출인지라 기출 문제집 정도는 풀어보면 좋지 않나 싶긴한데, 영역별로 되어 있는 걸 살짝 풀어보니 전 너무 쉬워서 재미가 없었음. 연도별로 있는 기출도 마찬가지고.. 결국 기출문제집은 5%도 안 푼 상태로 수능장에 들어감. 본인이 취약한 유형이 있거나 전반적으로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하면 추천합니다. 전 개념서랑 M-12에 수록된 기출로도 충분히 익혔다고 생각하긴 했어요.
수특이나 수완 같은 건 조금 가물가물할 때 하루이틀 날잡고 문제와 함께 내용 리마인드한다는 측면에선 풀어볼만 하고, 그 외 목적이나 연계 노리는 용으론 비추.
5. 실모
어느 정도 실력 있다 싶으면 언제든 재미로 하나씩 풀면 좋아요. 뭐 교육청이든 평가원이든 다가오면 한두개씩 풀어도 되고, 심심할 때 조금씩 봐도 되고. 그러다가 수능 임박한 11월 정도는 매일 1개씩 풀면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시중의 유명한 것들 얼추 풀어봤는데, 윤성훈 선생님 모의고사랑 사만다 모의고사 좋다고 느꼈습니다. 기출을 실모로 쓰는 것? 값싸고 좋긴한데.. 완전 최근 평가원 아니고서야 (출제될 수능 난도에 비해) 너무 쉬워서요. 3~5등급 학생이면 추천하는데, 몇 개 풀어보고 항상 시간 넉넉히 50점 나온다면 기출을 실모로 쓰는 건 아주 시간낭비입니다.
어쩌다 준 칼럼을 써버렸네..
정말 정성스런 답변이네요! 감사합니담
예비 고2 입니다. 스블 듣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는 평이 많아서 김기현 아이디어랑 기출 2~3회독 하고 내년에 스블 2028 들으려고 하는 데 아무리 예비 고2어도 실전개념 2개는 낭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