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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과잉수사 논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전면 교체

2026-02-05 22:53:59  원문 2026-02-05 16:38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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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과잉수사 논란을 빚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수사팀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신여대 학생 쪽의 수사팀 기피 신청에 대해 지난 4일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서 형사과로 이관됐다.

경찰은 지난해 4월22일 성신여대로부터 ‘래커칠 시위’ 학생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4년 11월 국제학부 남학생 입학에 반대하며 학생들이 래커칠 시위 등을 벌인 뒤 폐회로텔레비전(CCTV) 등을 분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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