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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불륜 문자 '2천장' 전송…태블릿엔 71번 모텔 기록, 교사 엄마는 왜

2026-02-05 22:43:40  원문 2026-02-05 20:22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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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이혼한 현직 중학교 교사가 자신의 초등학생 아들에게 성적인 내용까지 담긴 외도 관련된 메시지를 전송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 따르면, 결혼 11년만에 이혼한 남성 A씨는 아내가 과거 아이를 방치한 채 여러 남성과 외도를 이어왔고, 결국 지난해 8월 이혼에 이르러 홀로 초등학생 6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뜻밖의 일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아들의 휴대전화에 도착한 문자 메시지에 전처가 내연남과 1년 6개월 동안 주고받은 대화 파일이 여과없이 담겨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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