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딸 성폭행하고 염산 뿌린다, 두고보자"…학폭 신고한 후 받은 문자
2026-02-05 22:39:24 원문 2026-02-05 17:44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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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신고한 후 피해자를 겨냥한 보복성 테러 메시지를 받은 것 같다는 학부모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 경찰은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어 피해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세종시에서 중학생 딸을 키우고 있다고 밝힌 A씨는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A씨에 따르면, 올해로 중학교 3학년인 A씨의 딸 B양은 지난해 초부터 같은 반 남자아이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놀림을 받아왔다고 했다. 처음엔 1명이 시작했지만 나중엔 4명까지 늘어나 괴롭힘이 심해졌다고 장했다.
A씨는 가해 학생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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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