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2622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
새르비가새르비가아니노 1 0
이제재미를잃엇노
-
귀신을 믿지 않는 이유 0 0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임을 알았기 때문에
-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돼서 2 0
자러감요
-
새노추 0 1
상냥한 혜성
-
오늘 새르비 왤케 조용함? 8 2
오르비 망했네
-
오 이때다 이때다 4 0
미방용 우려먹기 권법
-
내가죽일놈이지뭐 2 0
우리가어긋날때면
-
새르비가 조용하군 2 0
뜌땨아
-
어후 글 왤케 많이 썼지 1 0
오랜만에 오르비 똥글 쓰니까 고삐가 풀렸서
-
술 벌써 다마심 0 0
친구가 선물론 준 중국 술인데 양 왜케 적음 맛있네
-
서프 더프 살까요 0 0
현장 시험은 못 치는데 사야할까
-
생2 인원수 늘은 것 같네 1 0
진쩌 튀어야겎지?
-
질문해주실래요? 7 0
심심해요 선넘질이고 뭐고 싹 다 가능함
-
인증 너무 많이해서 4 0
이젠 무섭다. 구경만 해야징
-
왜잠을못자니잠을내가평소에5시넘어서자서그런거니?하진짜짜증나
-
260911 1. 별과 우주배경복사가 흑체의 성질을 띤다는 것을 알고 2. 그것을...
-
요즘 야르 쓰는 이유 4 0
김하온 랩 보고 중독되어버렷으
-
다자러가면 4 0
인증해야겠다
-
안녕 10 0
나 잘게
-
저 내일 콘서트 가요 4 2
다들 저의 콘서트 많이들 보러와주세요
-
이밤이와도 0 0
이밤이가도 암얼웨이스어웨잌어웨잌
-
오르비 굿나잇 8 0
이제자야지
-
추합 될말 봐주세요 행님들 5 0
다군이고 올해 21명 뽑아요 작년에는 21명 뽑고 추합 30번까지돌고 (140%)...
-
헐 벌써 두시네 4 0
진짜잘자오르비
-
백발백중하는 명사수 1 0
부산진구의유명가수
-
국어는 87점(호머식 92점..)
-
이거 이정도면 성지순례인가요 4 0
https://orbi.kr/00077376767/%EC%A0%80%EB%8A%94%...
-
잼얘해줄사람 27 1
구함
-
자기전에 심심한데 0 0
뭐 풀만한 거 없을까.. 오랜만에 공부해서 다까먹음 쉬운 수학문제를 풀까 영어를 할까 뭐를할까
-
개피곤한데 자기실타 3 0
안자야지
-
새벽이 너무 좋아요 7 2
네. 새벽이 너무 좋다고요.
-
추합은 돌지 않는것인가
-
글 밀고 와야지 2 1
야르
-
님들은 특정 노래들으면 18 1
그 노래 자주듣던 시절이 막 떠오르지 않음?? 예를 들어 이노래를 들으면 고3때가...
-
퍼컬 얼마전에 친구가 봐줬음 0 0
난 겨울쿨톤임
-
우웅 누나들 3 0
화장품 질문해줘잉 참고로 본인 여쿨
-
후회가 가득한 삶이구나 1 0
에휴
-
ㅈㄱㄴ
-
생윤사문 공부 어케해야하지 0 0
개념하고 기출 아니면 개념기출 병행? 근데 사문 1단원 개념공부 하고 마더텅으로...
-
역시돌고돌아쿠션은 9 0
헤라 블랙쿠션이 원탑..... 바닐라코 vdl 웨이크메이크 코스노리 퓌 네이밍...
-
술마시려고 우동끓임 7 0
우동에 건더기 오지게너어씀
-
과잠 네이비 왤케 많음 2 1
고등학교 타대학교 다 포함해서 내가 본 모든 과잠의 90퍼가 네이비임 개성이 없음
-
아니 겨우 세달공부안햌ㅅ다고 3 0
이렇게까지 다 까먹는다고?
-
프사 추천받습ㅂ니다 18 0
-
메이져의대 는 면접으로도 상황을 뒤집을수도있는건가요??? 3 0
어떤분 연의 합격하셨다는거보고 기운받아가려고 글보다가 댓글에 진학사 기준 2칸이하에...
-
군붕이예습 0 0
접평면의 기울기 후보를 왜 그래디언트로 잡고 가는 걸까? 처음에 교재에서도 설명 안...
-
오늘의 가챠 일기: 오늘도 반천 픽뚫 ^^ 트럭 지름 --- 혈우병은 혈액이 필요할...
-
나진짜이번주학교가서 내내 쳐놀앗는데
-
구마유시 다들 뭐라하네 2 0
화이팅 굼스
-
중앙대 간호 붙었습니다 5 3
이번에 중앙대 간호가 펑크난거 같네요 그치만 그래도 전 경희대 호경 갑니다 중간 빠져요~~
흔들흔들
인간은 결국 혼자다. 끝까지 곁에 남는 존재는 아무도 없다. 오직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다. 자신을 부정하는 자는 삶 전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결핍과 약점마저도 나를 구성하는 일부다.
그것을 잘라내려 하지 말고 그대로 짊어지고 긍정해야 한다. 운명을 사랑하듯,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타인의 인정으로 서는 인간은 약하다.
스스로를 긍정하는 인간만이 단단하다.
결국 삶이란 나 자신을 끝까지 견디고, 끝내 긍정해내는 자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