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참모도 안 따른 '집 1채 권고'…윤석열은 서울 아파트 팔았다
2026-02-05 16:17:48 원문 2020-07-02 19:37 조회수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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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2일 다주택자인 청와대 참모들에게 1주택만 남기고 처분하라고 재차 강력히 권고한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부 시책에 따라 아파트를 매각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3월 공개한 대검찰청 검사장급 이상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 총장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송파구 아파트를 매각했다. 2억3000만 원대의 아파트를 팔아 그만큼 재산이 줄었다고 신고했다. 그가 매각한 아파트는 2001년 준공된 1동짜리 아파트로 2019년 1월 기준 공시가격은 최저 1억340...
대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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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무죄떴는데 이새끼 왜 계엄했냐?
의주빈 때려잡으려고
윤석열이 집 팔았던 거 때문에 생각난 건데 금태섭은 잠실우성을 팔았음.
그 잠실야구장 앞에 아시아선수촌 옆 아파트인데, 그거 팔고 쫓겨날 뻔 했다고 하죠.
(부인께서 쫓아내지 않은 것만 봐도 보살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