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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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소수어문 다니면서 타이틀 따려다가 제대로 다니지도 못할 거 같다는 것을 깨달았고
반수를 하면서 연고대 성적까지도 떠봤지만 수능때 너무 국어를 말아서..
옆동네로 옮기는 거지만 제 적성에 맞는 학과로 간다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더 수능을 보기엔 돈, 시간 다 더이상 따라주질 못해서 이제 '만족'하렵니다
남은 기간동안 각자 다들 원하시는 학교 추합되셨으면 좋겠고
무지했던 현역때부터 재수하는 2년동안 많은 정보 얻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떠나기 전 노래라도 하나 추천하자면
본조비의 영원한 명곡 It's My Life 감히 추천드립니다
원키 라이브중 가장 잘한 라이브라 생각합니다
누가 뭐라하든 여러분의 삶이니까
너무 연연하지 말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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