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세대 대학생, 인간관계 가치관 약화…부·명예는↑"
2026-02-04 23:17:52 원문 2026-02-04 06:05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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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개발원 분석…큰 목표 세우기보다 '현재 살아내기' 중점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대학 초창기를 보낸 세대는 삶에서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 당장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살아가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삶의 목표가 비교적 뚜렷한 경우에도 가족이나 사회 등 공동체적 가치보다는 부와 명예 같은 개인적 가치를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교육개발원은 이런 분석을 담은 '2025 한국교육종단연구: 초기 성인기의 생활과 성과(Ⅲ)' 보고서를 최근 발표...
흠
코로나 때문일까
영향은 있겠지만 사회가 더 각박해진 것도 한몫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