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모님 허락안받고 대학가는거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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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부모님이 허락안했으면 난 그냥 고졸로 아님 걍 지잡대로
생을 마감했을텐데
다들 막 무슨 학자금대출로 내고, 반대무릅쓰고 집뛰쳐나와서
다닌다 이런거보면
대학을 잘가고못가고를 떠나서 그사람자체가 카리스마있어보이고
멋있음,,,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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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확 영 사탐 사탐 90 90 2 96 96 어느라인 어느과까지 가능할까요
ㄹㅇ
ㄹㅇ이긴함 대학등록금을 어케내
지거국이면 국가장학금 받으면 100만원 안에서 컷되니까 어떻게낸다해도
연고대는 한학기 400 500인데 이걸 어케냄
일단 학자금대출로 어느정도 막아놓고, 나머진 주경야독, 아침엔 알바로 저녁엔 공부하면서 어떻게든 자기 인생 꾸려나가는거보면 ㅎㄷㄷ함,,,
ㄷㄷ
자아가 엄청 강한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