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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실려온 20대男 항문서 나온 '뜻밖의 물건'..병원 직원·환자 '긴급 대피'

2026-02-04 09:14:03  원문 2026-02-04 05:30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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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병원 응급실을 찾은 20대 남성의 항문에서 제1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포탄이 발견돼 병원 직원과 환자 전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의 한 병원 응급실에 A씨가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의료진은 응급 수술에 들어갔고, 환자의 항문에서 실탄이 발견됐다. 의료진은 화재나 폭발 위험을 고려해 폭발물 처리반과 소방 당국에 협조를 요청한 뒤 수술을 진행했다. 아울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병원 직원과 환자들을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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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