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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실패 0 0
결국 원래 다니던 학교로 돌아갈 생각하니 너무 심란하고 참…. 착잡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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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1.5억은 폭력적이네 0 0
ㄷㄷㄷㄷ 이게 언제까지 갈지를 따져보긴 해야겠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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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얘기 니와서 말인데 3 11
군 가산점 <-- 다시 부활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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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금연 포기해야겠다 3 0
수능전까지는 이거없으면 스트레스 존나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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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외대 goat인점 6 1
국가정보원 많이 간다고 함 ㅈㄴ 멋져 이거때매 외대 갈걸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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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알리미 0 0
대학 알리미 학점 공지 이번년도꺼 아직 안 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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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스트 불합격 2 1
불합격자는 예비합격으로 전환되지 아니함. 이라는데 디지스트 정시(비계약)에서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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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데카이저가 4 0
용같은거 막 데리고 다녔었는데.. 지금 현역들은 롤 자체도 잘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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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화학과 vs 국민대 나노소재 vs 단국대 화학공학과 0 0
수정해서 다시한번 올려봐요ㅠㅠ 과보고 갈지 학교보고 갈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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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살껀데 식비 0 0
50만원으로 해결 ㄱㄴ? 운동해서 닭가슴살 매일 먹어줘야하고 영양제 좀 챙겨먹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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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뚫는 법 0 0
간단함. 앞에 다 죽이면 됨. 나도 오늘부터 70명만 처리하려고 ㅅㅂ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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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달림? 8 0
뭐가 오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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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통100 가능하다봄? 12 3
현역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에 개념 처음 시작했다는 가정하에 고1,2모 올 높1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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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네 휘문-서강 ㅋㅋㅋ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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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디유는 안보이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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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수 성공했지만 배부른 소리 0 0
ㅈㄴ 크게 올리고 잘하묜 학교 급간을 세계단이나 점프할 수 있는데도 내가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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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6 1
저 어떻게생겼을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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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오늘의 상식: 쿨거래의 나라/홍철없는 홍철팀? 4 3
얼떨결에 밀린 일자가 3개나 되어서 1/2일, 3/4일 이렇게 2번씩 나누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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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동안 현실적인 가능한 목표인 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0 0
수능 재도전 고민 중입니다 수능 본 지는 2년정도 된 거 같아요 언매 확통 사탐...

숭컴이 간판아님요?
과기대 국립대 등록금 메리트도 있어서
간판효과가 1,600만원 가치가 있으면 숭컴이고 없으면 곽컴인데
어쨌든 전 군대갔다와서 엄빠 설득해서 지거국 사범대 편입하려는 계획도 있고 해서요
곽컴 좋음
그래도 숭컴이 더 끌리기는 하는데, 어차피 편입할거면 뭐, 대학 의미 없지 않나 싶네요
고대형님께서 어찌 이런 고민을..
닥 숭컴
닥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