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소란’ 김용현 변호인 구금…이진관 판사, 타 법정 들어와 직접 집행
2026-02-03 21:52:48 원문 2026-02-03 21:26 조회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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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소란’ 혐의로 감치 15일 선고를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구금됐다. 감치 선고를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감치 선고를 내린 재판장이 직접 법정에 나타나 재판을 끝낸 변호인을 상대로 ‘신속’ 집행에 나섰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김 전 장관 변호인인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를 집행했다.
재판장인 이 부장판사는 최근 한덕수 전 총리에게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한 인물이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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