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단독]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2026-02-03 21:04:33  원문 2026-02-03 20:10  조회수 29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93697

onews-image

[뉴스데스크] ◀ 앵커 ▶ 2026학년도 국립 인천대 수시 전형에서 면접관들이 담합해 특정 학생을 뽑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MBC가 당시 면접관들의 대화가 담긴 녹음 파일을 입수했는데, 특정 학생을 밀어주고, 반대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학생들을 합격에서 배제한 정황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박진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해 11월, 국립 인천대 도시공학과에서 열린 수시전형 면접.

정원 32명 중 13명을 여기서 선발했는데 지원자는 100명이 넘었습니다.

면접관이었던 이 학과 교수 두 명의 대화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